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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275630)]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솔루션 출시 지연, 방향성에 주
20/06/22 01:53(211.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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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275630)]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솔루션 출시 지연, 방향성에 주목하자



국내 최다 화이트해커를 보유한 취약점 진단 보안 업체


에스에스알은 2010년 설립된 취약점 진단 전문 보안솔루션 업체다. 취약점이란 컴퓨터의 결함으로 비인가자의 접근허용, 주요데이터 유출 등이 일어나는 현상을 뜻한다. 에스에스알은 국내 최다 해커 보유 업체로 취약점 진단과 웹해킹방지 솔루션을 주 영역으로 하고 있다. 취약점 진단 부문에선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여 스팸메일차단 M/S 70%, 모바일보안 출입통제 M/S 90%, 보안파일서버 M/S 60%등 각 솔루션 부문에서 모두 높은 시장 점유율을 지니고 있다. 1분기 매출액은 11억원(YoY +7.2%), 영업이익 -11억원(적자지속)을 시현했다. 계절적으로 하반기에 고객사들의 예산 집행이 몰려있어 실적은 뚜렷한 상저하고 모습을 띈다.

신제품 출시 연기, 보안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는 지속


4차산업혁명 및 5G 시장 가속화로 인한 트래픽, 서비스 증가로 관련 보안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특히, 자율주행차, 로봇, AI, 재난대응, AR/VR, 스마트시티/스마트팩토리 등 새로운 서비스가 빠르게 태동되고 있다. 취약점 진단 종류가 다양화되고 지능화 되는 만큼 서버 취약점 발견에 특화되어있는 에스에스알이 시장을 빠르게 선도 할 수 있을 걸로 예상된다. 다만 2019년 연말 내부 인력교체가 발생하며 기존 계획 했던 보이스피싱, 클라우드 제품들이 조금씩 연기되었다. 기존 계획이 조금씩 뒤로 밀렸을 뿐 사라진건 아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취약점 진단을 이용하지 못하는 영세업체들에게도 서비스 확대가 가능해 보안시장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는 계획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매출액 144억원, 영업이익 9억원 전망


2020년 매출액은 144억원(YoY +5.8%), 영업이익 9억원(YoY +67.2%)로 추정한다. 기존 예상했던 클라우드 기반 진단 솔루션과 신규 제품들은 조금 지연되어 당장 2020년 실적에 기여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에스에스알은 국내 고객사별 취약점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취약점 진단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


하나 이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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