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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317400)] 챔피언 자격이 있는 도전자의 등장
19/12/05 08:55(1.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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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의 밸류에이션이 시장 대비 30% 이상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다.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규모는 크게 줄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절대적인 숫자로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역사상 최저치에 가깝게 형성되고 있다. 이유는 불투명한 수주환경이다. 중장기적으로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주식시장에서의 저평가 원인이다. 건설 뿐만 아니라 건설 유관산업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이런 시기에 신생 주택건설사가 주식시장에 입성했다. 더군다나 아직 주택과 관련된 매출액이 유의미하게 발생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말이다.

그 기업의 이름은 자이에스앤디이다. 왜 지에스에스앤디가 아니라 자이에스앤디일까? 우리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기업명에 자이가 들어가 있는 것은 그만큼 자이 브랜드가 주택시장에서 알아 주는 브랜드이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밸류에이션을 좀 더 높게 받고 싶었다면 주택부문 매출액이 유의미하게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는 20년이나 21년이 적당한 IPO 시점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이에스앤디는 19년을 선택했고, 시장에 입성했다. 자이에스앤디의 상장 목적이 자본의 확충이라기 보다는 주택 수주 영업에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함이었음이라고 해석해볼 수 있다.

자이에스앤디의 타겟 시장은 500세대 미만의 중소규모 단지 시장이다. 대형건설사의 영역이 아니다. 시장 자체가 작은 것은 아니지만 공사비나 고정비 문제로 인해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반면 수요자는 당연히 대형건설사 브랜드를 원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틈새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 자이에스앤디이다. 중소규모 단지 시장에 챔피언 자격이 있는 도전자가 등장했다. 

투자포인트는 단순 명료하다. 대형건설사 브랜드가 달리지 않던 중소규모 단지에 자이(르네, 엘라) 브랜드가 달릴 수 있다면? 건설업종 내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건설사가 탄생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DB금융 조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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