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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보안주'의 '보완'이 시급하다
19/05/27 07:08(1.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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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주의 re-rating이 필요한 시점 


2019년 시장 관심에서 멀어져 거래가 부진했던 보안주들의 반격이 시작될 예정이다. 최근 미중 무역갈등으로 불거진 화웨이 네트워크장비 사용 규제는 사실상 ‘보안’에서 시작된 것이니 이미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국 외교부의 5G 장비에 대한 보안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보안주의 re-rating이 예상되는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정책 수혜주. 2019년 하반기 5G 상용화를 위한 핀테크, 블록체인 등 정부의 사활이 기대된다. 2) 시장 확장기. 5G 시대를 맞아 다양한 사물들이 연결되고 IT 의존도가 높아져 그만큼 해킹에 대한 위험도 높아졌다. 기존 보안시장이 PC에서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확장됐다면 이제 IoT 시장으로의 확대를 앞두고 있다. 3) 인식의 변화. 이제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 보안주,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2019년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윈스, 라온시큐어, 파수닷컴을 보안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이외에 보안 관심종목으로는 케이사인, 지니언스, 에스에스알, 휴네시온이 있다. 보안산업은 국가 장치산업인 만큼 정부 정책에 민감하고, 해외로의 진출이 쉽지 않다. 한편, 윈스는 일본 고객사의 교체수요 주기 도래에 따른 매출 확대와 5G 투자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라온시큐어는 생체 인증시장의 2차 확장기에 따른 모바일 보안부문 대장주로 단말기의 확대, 해외시장으로의 진출 등 확장기 앞에 놓여있다. 파수닷컴은 19년 신규 사업과 미국 법인에 영업선을 다양화하여 의미있는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 관심종목도 정부정책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보안주에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 보안시장 개요


국내 보안시장은 크게 정보보안 및 물리보안 시장으로 나뉘며, 최근에는 전 산업의 IT화로 융합형 보안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국내 보안업체는 1,000여개로 영세한 다수의 보안업체와 소수의 대형업체로 이뤄져있다. MA를 통한 통합솔루션 수축사례가 증가하는 만큼, 대형사와 소형사 간의 양극화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 이정기, 김두현, 안주원,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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