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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화장품] 싱글데이 대응이 곧 포스트 코로나 전략
20/11/04 09:08(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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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요와 시장 대응력은 여전히 회복의 필수 조건

2020년 Luxury goods 는 북미와 유럽에서 전년대비 50%에 가까운 역신장세가, 반면에 중국은 30%의 성장세가 확인된다. 한국 시장 역시 3분기엔 면세점을 중심으로 국내외 럭셔리 브랜드들의 성장세 전환이 확인되었다. 1) 중국 내수의 안정화와 국경절 모멘텀 2) 국내 면세점의 제 3자 해외 반송 증가 3) 8월 국내외 탑 브랜드들의 신제품 출시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마케팅이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 Luxury를 중심으로 전세계 면세점이 역사적인 불황에 직면한 가운데 곧 임박한 솽스이(싱글데이, 광군절)는 한국의 채널과 브랜드, 제조 모든 업체들에게 그 어느 해 보다 디지털 전략을 강화시켜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핵심 기업들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최대 규모의 소비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게 될 전망이다.

금번 싱글데이는 역대급의 온택트 전쟁을 예고

상반기 호텔신라와 신세계는 공항 면세점 내 트래픽 감소로 인한 임차료 부담이 극대화 되며 영업적자를 지속했다. 비록 5월 부터 제3자 해외 반송 허용과 9월 부터 인천공항 임대료의 조건이 요율제로 전환되었지만 한국 면세점의 근본적인 업황 개선에는 효과가 없었다. 반면에 중국의 하이난 면세에 대한 속도감 있는 정책적 지원은 단기에도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내수 트래픽에 대한 장악력으로 이어졌다. 궁극적으로 금번 솽스이를 기준 한국 면세와 화장품의 전략은 곧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쟁 우위의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금번 솽스이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10월 21일 예열 첫 날 LG생활건강의 후,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는 각각 5억 위안, 1억 위안 카테고리에 진입했으며 11월 1일 1차 판매 첫 날 부터 글로벌 탑 브랜드들과 함께 수요 증가가 확인되었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K뷰티 브랜드의 가치는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들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다. 다만 9월 화장품 수출은 8.4억 달러(+49% yoy. 20년 9월 누적 54.6억 +15.2% yoy) 최고치를 경신했다. 적어도 화장품 업계 전체적으로 상반기 대비 회복 시그널은 가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 대표주의 모멘텀 회복

IBK 탑픽은 LG생활건강, 호텔신라, 아모레퍼시픽을 제시하며, 코스맥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클리오, 현대백화점, 한국콜마 등 면세/화장품 업종의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IBK 안지영, 황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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