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에 대한 AI매매신호
최대수익률 +38.0%
누적수익률 +132.2%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만도(204320)] 중국시장 변화의 파고
21/10/06 07:31(180.71.***.10)
조회 12 추천 0 반대 0

•  반도체 부족, 중국 시장 수요 둔화가 겹쳐 완성차 업체 생산 감소. 반도체 부족 이슈는 4Q21 이후 점진적 완화가 예상되지만, 중국 수요 둔화는 2022년까지 지속 전망.


•  만도는 다변화된 고객사로 실적 회복 탄력성이 높지만, 중국 수요 둔화는 피하기 어려운 환경. 또한 중국의 빠른 전기차 전환은 로컬 업체들이 견인 중.


•  고객사 생산 둔화, 중국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수익추정치와 Target P/E를 15배에서 13배로 하향. 2022년 EPS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67,000원으로 16% 하향.


WHAT’S THE STORY?


중국시장의 변화, 투자가들의 관심 둔화 예상: 중국 자동차 시장 수요는 2022년까지 둔화 예상. 또한 빠른 전기차 전환은 중국 로컬 업체와 테슬라가 견인하고 있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부정적. 중국이 글로벌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축소되며, 수요 둔화로 투자가들의 관심권에서 멀어질 전망.


•  반도체 부족은 10월 이후 완화 전망: 1)반도체 후공정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말레이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월말 Peak Out. 2)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 수 감소로 물류 정상화. 3)선진국의 위드코로나 선언으로 가전, PC수요는 둔화될 가능성


•  중국 시장의 변화1. 수요둔화: 중국은 적극적인 소비 부양보다는 부채비율 관리, 부동산 시장 과열 방지 등에 중점. 자동차수요는 5월 -1.9%YoY로 감소세 전환 후 감소폭 확대 중. 2021년 연간 수요는 21백만 대(Flat YoY)가 예상되며, 2022년에도 정체 예상.


•  중국 시장의 변화2. 전기차 전환: 중국의 전기차 시장은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8월에는 27.6만 대(+157%YoY) 및 19% 비중 기록. 중국 전기차 시장은 로컬 업체와 테슬라가 견인 중. 중국 내연기관차 시장을 이끌던 VW, GM, 도요타의 리스크 부각 예상.


만도 매출비중, 1H21 기준 24%: 자동차 업종 중 가장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업체. 주요고객사인 GM,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업체의 지위는 중국시장에서 위축 예상.


•  수익추정치 하향: 고객사 생산 감소 및 중국 시장의 구조적 변화 반영.


•  3Q21실적, 매출둔화 예상: 매출액 1조4,240억원(-4.3%QoQ, -5.2%YoY) 및 영업이익 555억원(-27.6%QoQ, -15.4%YoY)으로 영업이익률 3.9% 전망.


삼성 임은영

현재 283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투데이리포트]만도, "인도와 EV가 이끄…" BUY-DB금융투자
이전글
[만도(204320)]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성장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