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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204320)] ADAS 부문 물적분할 결정
21/06/10 08:5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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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만도 ADAS부문 물적분할 결정

- 전일 만도는 9월 1일부로 회사분할(물적분할) 계획을 공시함. 존속법인인 만도가 만도 모빌리티솔루션(가칭)을 100% 자회사로 두는 형태.

- 물적분할 신설법인 만도모빌리티솔루션은 1) 자율주행(ADAS) 사업부문 및 2) 모빌리티 사업부문 중 무인순찰, 무인전기차충전, 플랫폼(Cloud Server) 부문 등을 영위. 또한 올해 3월 만도로 편입된 만도헬라(MHE)가 신설법인의 100% 자회사로 포함.

- 존속법인은 신설법인 사업부문을 제외하고 남는 샤시부문으로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사업부를 영위.

Analysis: 분할 후 매출계획과 성장전략

- 회사측이 밝힌 연결매출 계획은 2021년 6.1조(샤시 5.2조, ADAS+MHE 1.2조), 2025년연평균 10% 성장하여 9.0조(샤시 7.4, ADAS+MHE 2.0조)임. 샤시의 연평균성장률은 ~9%, ADAS+MHE의 연평균성장률은 ~14% 수준임.

- 신설법인 성장전략으로 1) 자율주행 고도화, 2) 지역 및 고객 다변화, 3) 신사업 확장을 제시. 특히 자율주행 레벨에 따른 CPV(Contents per Vehicle; 자율주행 레벨별 대당 ADAS 제품 탑재금액) 예상치는 레벨2 $600~$700, 레벨2+ $1,300~$1,500, 레벨3 $3,000~, 레벨4~5 $4,000 이상으로 전망하는 등 수량과 ASP 큰폭 성장 전망.

- 존속법인 성장전략으로 1) 핵심 샤시제품 전동화, 2) 소프트웨어 고도화, 3) xEV 포트 폴리오 다각화 등을 제시. 주요 전기차 업체 및 모델에 샤시제품 전동화 사업(SbW, IDB, EMB 등)을 진출, 2020년 매출비중 12%에서 2025년 30%로 확대. 또한 소프트웨어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전기차 관련 부품 라인업(e-Coner, e-Drive 등)을 확장한다는 계획.

So What?: 성장성 높은 신설법인의 자금조달 돌파구 마련

- 신설법인은 존속법인의 100% 자회사이므로 물적분할로 인한 연결실적 변동은 없음. 다만 인적분할이 아닌 물적분할을 했다는 점에서 추후 IPO를 염두해 둔 것으로 추정. 회사입장에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한 성장성 높은 신설법인의 자금조달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 존속법인이 중간지주회사처럼 여겨져서 할인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나 존속법인도 샤시 전동화 통한 비교적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우려는 제한적.

IBK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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