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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건강기능식품, Before and After
20/10/07 10:08(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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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여전히 국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으며, 올해 초 발생한 COVID-19 팬데믹으로 이러한 추세는 해외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국내외에서 모두 건강기능식품 업종이 고성장 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B2C 브랜드 업체들이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는 만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생산기반을 갖춘 제조사에 관심을 제고할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여전히 고성장세 지속 중인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0년 약 5조원으로 전년대비 9%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소비자들의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률도 2017년 71.6%에서 2019년 78.2%까지 꾸준히 상승 중

- 건강기능식품 관련 소비는 연령과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생활필수품 성격으로 보편화 되어가는 추세. 최근 산업의 트렌드는 수요층의 확대가 더욱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

- 신유통 채널을 통한 공급 확대도 시장 성장의 부가적 요인으로 작용

- 전방산업 호황에 힘입어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의 실적도 호조세 지속되는 중. 주요 업체들의 상반기 매출은 대체로 전년대비 두자릿대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도 COVID-19의 장기화, 뷰티 트렌드의 변화, 해외 실적 성장 등에 따라 기조가 유지될 전망

COVID-19 이후 건기식 성장세는 해외 시장으로 확대

- 올해 초 이후 COVID-19의 글로벌 팬데믹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 성장 가속화 계기 마련

- 2010년부터 2017년까지 7yr CAGR 6% 수준이었던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률은 2019년에서 2025년까지 6yr CAGR 8%로 확대될 전망

- 특히, 아직까지 1인당 구매액이 낮아 빠르게 성장 중인 중국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COVID-19으로 촉발된 수요 급증으로 올해 yoy +21% 성장할 전망

- 중국 내 젊은 연령 층의 구매와 온라인 판매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수입품이 선호되어 해외 업체에 유리

건강기능식품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Top picks: 코스맥스엔비티, 콜마비앤에이치 추천

- 국내외를 막론하고 건강기능식품이 고성장 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B2C 브랜드 업체들이 활발하게 진출 중. 제조사에 대한 수요 증가가 필연적이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생산기반 갖춘 제조사에 관심 촉구

- 콜마비앤에이치: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내수 건강기능식품 고성장과 함께, 주요 고객수인 애터미의 해외 진출 가속화로 동사의 하반기 실적 모멘텀도 지속될 전망

- 코스맥스엔비티: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법인들의 하반기 실적 개선을 통한 턴어 라운드 추세 유지될 전망으로 내년 정상화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매수 적기로 판단

케이프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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