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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4Q19 Preview: 실적은 하회, 그러나 다시 커질 기대감
20/01/13 11:23(211.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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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4분기 연예 기획사는 대체로 컨센서스에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 Pitch

4분기 실적 부진으로 엔터사 주가가 일시적으로 주춤할 수 있으나, 20년에는 각 사의 메인급 아티스트들의 활동 재개와 함께 신인 그룹들의 데뷔가 이어져 주가 상승 재료가 풍부. 이에 더해 중국 공연 시장이 열릴 경우 업종 전반적으로 리레이팅 가능성 有,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중국 시장 exposure가 높고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기대되는 에스엠 Top-pick 유지. 올해 본업 중심의 영업 정상화 되는 와이지엔터도 주목 
 
▶ Rationale

- 4분기 엔터 3사 합산 앨범 판매량은 284.2만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31.1% 감소. EXO의 리패키지 앨범 발매 연기, 타 기획사에서도 전반적으로 앨범 발매 공백 영향

- 음원 수익은 꾸준히 증가 추세. 특히, 해외 음원은 SM, JYP 각각 57.0%, 71.9%씩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20년에도 해외 음원을 중심으로 한 음원 수익 확대는 지속될 것

- 1~3년차 아티스트들의 활동 확대. SM의 NCT는 연간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을 상회, 해외 투어 진행으로 본업 이익 기여도 확대. JYP의 itzy는 동남아/미주 쇼케이스 진행 및 각종 광고 촬영으로 19년에 이미 흑자 달성. Stray Kids도 작년부터 단독 콘서트를 시작하며 꾸준히 팬덤 확장 중

KTB 남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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