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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120110)] ​2022년 상반기 보다 하반기를 기대해야!
22/03/01 12:0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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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예상 영업이익 2,559억원, 1% 성장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2,559억원(영업이익률 5.0%), 지배주주 순이익 1,542억원’ 등이다.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 2,527억원와 유사한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화학 706억원(전년 800억원, 석유수지), 산업자재 1,702억원(전년 1,544억원, 타이어코드/에어백), 패션 468억원(전년 384억원, WACC 등 골프웨어), 필름/전자재료 46억원(전년 217억원)’ 등이다. 증익은 어렵지만, 탄탄한 실적 흐름이 기대된다. 상반기에는 물류비 부담으로 실적 정체가 예상되지만, 하반기부터 산업자재 증설 모멘텀이 대기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2023년 증설 모멘텀 부각


2022년 하반기부터 타이어코드, 아라미드섬유, 수소 전지용 막가습기 증설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온다. 9월에는 산업자재 대표 제품인 타이어코드(타이어보강재) 베트남 공장 1.9만톤(투자비 700억원, 전체 캐파 9.6만톤 → 11.5만톤/년) 완공된다. 2023년 9월에는 아라미드 섬유 7,500톤(투자비 2,400억원, 방탄소재, 전선케이블, 타이어보강재 등)이 완공되어, 총 캐파가 7,500톤에서 1.5만톤으로 확대된다. 2023년 하반기에는 수소연료전지에 사용되는 막가습기(외부 공기를 정제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장치로, 가습기 대당 판매가격 100만원) 생산능력이 연간 10만대 수준으로 늘어난다. 현대차㈜의 3세대 Fuel Cell 자동차에 공급될 것이다.


2022년 적정주가 범위 5.5~8.5만원


2022년 상반기 비용부담 증가와 수소자동차 부품 둔화 우려를 반영해, 적정주가를 8.5만원(기존 9.4만원)으로 낮춰 잡는다. 과거 평균 PBR(주가/순자산) 1.0배에 해당한다. 다만, 타이트한 글로벌 타이어코드/아라미드 수급상황을 고려하면, 주가 6만원 이하에서 매수전략이 유효하다.


2가지 리스크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반기까지 수출 선박용 운임 압박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타이어코드, 석유수지, 필름 등을 수출 비용 상승으로 수익 둔화가 불가피하다. 게다가, 수소차용 막가습기 성장 속도가 약화될 수 있다. 국내 주거래 자동차회사의 3세대 수소차 전략(2024년 출시)이 프리미엄 및 보급형 동시 확대였는데, 프리미엄급 출시를 연기시켰기 때문이다.


유안타 황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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