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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美부동산' 실물자산 대안으로 떠올라.
15/08/21 22:16(211.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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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 둔화와 미국 금리 인상 등 `G2 리스크`에 글로벌 투자 시장이 초토화되고 있다. 최근 한 달 사이 글로벌 주식, 채권, 원자재 등 거의 모든 투자자산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투자심리 불안에 따른 시장의 변동성은 당분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이후 글로벌 환율전쟁 우려로 나 홀로 가격 상승이 나타나는 금이나 미국 부동산 정도가 유효한 피난처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시장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수익을 내려는 투자자라면 국내외 주식과 원자재 인버스 펀드 투자를 고려해볼 만하다.

21일 매일경제가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 지난 20일 기준 20개 주요 투자 지역과 35개 주요 유형(자산·테마)별 펀드의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을 살펴본 결과 거의 모든 지역과 자산이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국내 채권만 최근 한 달 0.32% 이익을 내고 있을 뿐이다.

주요 자산 가운데 주식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국내 주식 펀드가 최근 한 달 평균 -7.48%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 주식도 평균 -6.41%로 국내 못지않게 하락폭이 컸다. 농산물(-9.00%) 원자재(-8.41%) 금(-3.46%) 등 주요 상품 가격도 대부분 폭락했다.

지역별로는 중국본토(-8.33%) 브라질(-14.71%) 러시아(-9.00%) 등 주요 신흥국 펀드도 인도(-0.40%)를 제외하고는 한 달 사이 10% 안팎으로 크게 하락했다. 북미(-2.16%) 유럽(-3.85%) 일본(-0.81%) 등 주요 선진국 펀드는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긴 했지만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세계 경제의 공장으로 불리는 중국 경기 둔화의 골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원자재 수요 감소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고 이는 원자재 수출 비중이 높은 브라질이나 러시아 증시의 폭락으로 이어졌다. 또 중국이 수출 확대를 위해 위안화를 대폭 절하하면서 한국 등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수출 중심 국가들 증시에도 큰 부담을 줬다.

그렇다면 주요 자산의 동반 하락 국면에서 투자자들의 피난처는 어디일까. 전문가들은 현재 노출된 악재만으로도 당분간 금융시장의 불안심리가 개선되기 힘든 만큼 금이나 미국 부동산 등 안전한 실물자산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금 펀드는 최근 일주일 1.03%의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반등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기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국제 금값은 트로이온스당 1153.00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5일 종가 1085.70달러 대비 보름 만에 6.2% 상승한 것이다.

미국 부동산도 현재 낮은 금리 수준에다 중장기 달러화 가치 상승, 실물자산으로서 안정성 등을 고려할 때 최적의 투자 수단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은영 대우증권 연구원은 "미국 리츠 섹터 가운데에서는 주거용 리츠가 가장 긍정적으로 보인다"며 미국에 상장된 `아이셰어스(iShares) 주거용 리츠` 상장지수펀드(ETF)를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조정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투자자라면 인버스 상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한 달 국내 주식형 펀드가 평균 7% 넘게 손실을 기록했지만 대표적인 국내 주식 인버스 ETF인 `KODEX 인버스` 가격은 지난달 20일 종가 8085원에서 이달 20일 종가 8725원으로 7.9%나 상승했다.

해외 주식이나 원유 인버스 상품도 마찬가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에 거꾸로 움직이는 `TIGER 원유인버스선물` ETF는 최근 한 달 26.0% 상승했고, 중국본토 CSI300지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TIGER 차이나A인버스(합성)`도 5.7% 올랐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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