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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4Q20 프리뷰와 시사점 찾기
21/01/20 09:24(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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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음식료 업종 실적 Preview: 4Q20 음식료 커버리지 9개사의 실적 추정치를 합산해보면 매출액은 5.4%YoY증가한 90,637억원, 영업이익은 22.7%YoY증가한 7,4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4Q20 당사의 업종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될 것으로 전망한다(+0.3%, +0.1%). 개별 기업별로 살펴볼 때 컨센서스와 전년동기 대비 긍정적인 실적 개선세를 보이는 기업은 CJ제일제당, KT&G 등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반면에 시장의 실적 전망치를 다소 하회할 것으로 추정되는 기업은 하이트진로와 오리온 등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롯데 칠성과 롯데푸드의 실적의 경우 상대적 비수기라는 점에서 전년동기 대비 변화에 큰 의미를 부여하 지는 않는다.

8개 분기 연속 전년대비 증익, 1H21 개선폭 둔화되지만 연간 이익은 레벨업 기대: 4Q20 실적이 당사와 시장 컨센서스 수준을 충족한다면 음식료 업종 커버리지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3Q18부터 8개 분기 연속 전년대비 증가세를 기록하는 것이다. 물론 코로나19에 따른 전년 상반기 실적 기고 효과로 1H21 음식료 합산 영업이익 개선폭이 다소 둔화될 수 있겠지만 21년 연간 기준 영업이익은 2017년을 바닥으로 안정적인 개선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한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음식료업 종의 합산 영업이익은 한단계 레벨업되고 향후 안정적 레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Action

음식료 업종지수 언더퍼펌 중이나, 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관심 필요함: 최근 음식료 업종지수는 유동성에 기반한 KOSPI상승에서 소외되면서 전반적인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음식료 업종 지수의 KOSPI대비 상대주가는 10년내 가장 큰 폭의 언더퍼펌을 기록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2001년 1월 이후 -14.5%). 최근 4년간의 이익 개선을 감안시 2021년 예상 실적 기준 커버리지 음식료 업종의 평균 P/E는 12.2배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한다. 2015년~16년 30배 수준을 넘어섰던 업종 Valuation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펜데믹 이후 글로벌 경기지표 회복 기대감과 국내 대표기업들의 강한 펀더멘탈이 주식시장에 반영중이며 전년대비 이익 개선세가 둔화되는 1H21, 음식료업종 지수의 KOSPI대비 언더퍼펌 현상은 좀 더 이어질 수도 있다. 다만, 주식시장 흐름의 변화는 언제든지 가능하며 개별 업종담당 애널리스트의 영역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Valuation부담이 사라지고 꾸준한 실적 개선이 가능한 음식료 기업 전반에 대한 바텀업 관점에서의 긍정적 관심을 지속한다.

DB금융 차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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