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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담배] 2009년 이후 역대급 디스카운트
21/01/19 07:18(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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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이런 디스카운트는 처음이다

2009년은 음식료 업종의 암흑기 였다. 환율 및 곡물가 상승이 가팔랐으나 정부의 물가통제 기인해 판가 인상이 사실상 불가했다. 업체들의 이익 훼손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였다. 그 후 15 년 만에 음식료 업종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현실화 되었다. 현재 업종 12개월 Fwd PER은 12배로 시장(코스피) 대비 -10%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다. 4차 산업 관련 업체들이 시장 밸류에이션 Re-Rating을 주도하면서 시장-음식료 업종 간 프리미엄 갭이 축소된 점까지는 인정한다.

그러나 현재의 디스카운트는 다소 과도해 보인다. ① 2009년 대비 영업환경은 상당히 우호적이다. 곡물가가 바닥에서 반등했으나 원화 강세 감안하면 원가 부담은 제한적이며 연초 이후 판가 인상이 가시화 되고 있다. ② 음식료 업체들의 체력도 달라졌다. 해외 수출 성과가 고무적이다. 밸류에이션 Re-Rating 요소이다. ③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유통 채널 주도권 변화(온라인 채널 비중 확대)는 브랜드력을 보유한 음식료 업체들의 중장기 유통 패권 및 영업 마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도 계획이 있다

2021년 당사 주요 커버리지의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YoY 4.9%, 7.6%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동기간 대형주 3사 (KT&G, CJ제일제당, 오리온)의 합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YoY 5.0%, 8.6% 증가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대다수 업체가 신규 투자보다는 기존 사업부 통폐합을 통해 돈 되는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만큼 견조한 이익 개선을 기대 가능하다. 내수가 실리에 집중한다면 해외는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확장 의지를 피력했다. 해외에서의 K-Food 인지도 확대는 중장기 분명 Re-Rating 요소이다.

Top Picks 및 관심종목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는 글로벌 커버리지를 넓혀가고 있는 오리온(BUY, 17만원), 쉬안즈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CJ 제일제당(BUY, 62만원), 주류 규제 완화 수혜가 예상되는 롯데칠성(BUY, 16만원)을 유지한다.

하나 심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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