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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아이오닉 5 출사표, 전기차 대량생산 시대 개막
21/02/24 07:39(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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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일에 현대차는 유투브를 통해 아이오닉 5 글로벌 공개. 

* 현대차의 첫 고유모델인 포니의 헤리티지를 이어받고, 내부공간의 활용도 확대. 주행거리 410~430km(국내인증 방식), 기술적 특징으로는 고속충전. V2L이 있음. 가격은 5천만원 초~중반 예상. 2/25일에 사전예약 시작.

* 제원, 가격경쟁력, 보조금 등을 감안할 때 소비자의 큰 관심 예상. 현대차 및 전기차 Value Chain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 예상. 한편, 단기 리스크로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차질.
 

WHAT’S THE STORY?

아이오닉 5, E-GMP 첫 적용모델: 전기차 시대 아이콘이 되고자 포니의 헤리티지를 적용.

▶ 내부공간 활용도 강조: 전기차는 엔진, 흡배기 장치가 사라지면서 내부공간 활용도가 커짐. 아이오닉 5 차체는 투싼 사이즈이지만, 실내공간은 팰리세이드 보다 큼(+100mm). 앞 뒤로 움직일 수 있는 유니버셜 아일랜드 센터 콘솔, 슬림해진 콕핏 적용.

 고속충전 및 V2L: 400V와 800V 충전가능. 800V 충전 시 18분에 80% 용량 충전. V2L 기능으로 차와 전자제품, 차와 차간 충전 가능.

주행거리: 주행거리 500km 이상 예상 대비 공개된 주행거리는 410km/430km.

 기본형과 롱 레인지: 배터리 용량은 각각 58.0kWh/ 72.6kWh.

 공차중량 영향 추정: 전기차 모델인 코나EV, 니로EV보다는 큰 차체(투싼 사이즈)로 공차중량이 10%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유럽 기준(WLTP)으로는 500km 예상: 국내 주행거리 측정기준이 더 엄격. 

2/25일, 국내 사전예약: 최근 2년간 출시된 신차의 첫날 사전 계약 대수는 8천대~1만대 수준.

 가격 경쟁력: 5천만원 초~중반대의 가격으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가격대.

 전기차 보조금: 서울기준 12백만원(1.1만대 보급 목표) 및 개별소비세 감면 300만원 

 2021년 판매목표 대수 7~8만대 추정: 현대차의 2021년 전기차 판매목표는 16만대(2020년 10만대). 코나EV의 국내 단종 등을 감안할 때 연간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아이오닉 판매 목표는 7~8만대 수준 추정.

전기차 Value Chain에 관심: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우리산업, 에스엘 등 전기차 전용부품사에 관심. 

 3월에 기아차 EV1 공개 예정: 한달 간격으로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공개로 투자가의 관심 확대 예상. 

 신기술 개화시기, 주도업체의 Valuation Re-rating은 당연: 전기차 시대에는 준비된 한국 부품사에 Valuation 프리미엄이 필요. 실적회복 + 이제 개화가 시작된 전기차 전용부품 시장의 성장성 (전기차 전용부품 ASP는 내연기관차 부품 대비 40%~최대 5배 상승) + 글로벌 과점의 지위가 겹쳐 K-부품사의 주가 상승 예상.

2차전지, E-GMP 플랫폼 납품 개시: 아이오닉 5 출시를 필두로 현대차그룹 E-GMP 플랫폼향 배터리 공급 개시될 전망이며, 이에 따른 SK이노베이션 매출 고성장 가속화 전망. 또한 현대차그룹의 배터리 추가 조달요구가 기대되어, 배터리 산업의 성장 모멘텀 지속 기대.

 E-GMP 플랫폼, SKI > LGC > CATL순 수혜 예상: 당사 추정 기준 E-GMP 1~3차 물량은 약 250~300GWh(32~39조원)로 전망. 업체별 점유율은 SK이노베이션 56%, LG에너지솔루션 23%, CATL 21%으로 추정. 특히, 아이오닉 5 및 기아차 CV 등 E-GMP 초기 물량을 전량 납품하게 될 SK이노베이 션은 금번 수주로 배터리 매출 고성장 가속화 전망.

 E-GMP 플랫폼, 추가 발주 기대: 2025년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판매목표는 약 97만대이며, 대당 60kWh 가정 시 총 400GWh의 배터리 소요 전망. 당사 추정 E-GMP 1~3차 물량이 250~300GWh인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으로 100~150GWh의 발주 또는 공급 증량 요청 기대. 즉, 현재 시장에서 기대 하는 수준보다 더 큰 배터리 수요가 예상되기에 향후 E-GMP 플랫폼으로 인한 성장 모멘텀 지속될 전망.

삼성 임은영, 조현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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