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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247540)] 변함없는 성장성
21/01/13 08:3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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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잠정실적 : 매출 인식 지연

4Q20 잠정실적은 매출액 2,469억원(-1.3% QoQ), 영업이익 147억원(-17.0% QoQ)으로 컨센서스를 -8.6%, -24.4%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 달성. 글로벌 물동량 증가에 따른 컨테이너선 부족으로 공급 일정 지연됨에 따라 매출 인식 이연된 것이 주 요인. 실제로 CCFI 컨테이너 운임지수는 9월말 대비 약 52.6% 상승. 또한 고객사의 Non-IT 재고조정 영향도 일부 반영되었으며, 니켈 가격 상승으로 원가율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도 일부 훼손된 것으로 추정

변함없는 성장성. 수익성 방어 경쟁력 우위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액 1.32조원(+54.8% YoY), 영업이익 973억원 전망. 삼성SDI ESS향 NCA, SK이노베이션 EV향 NCM811 공급량 모두 확대되며 성장 견인할 것으로 판단. 특히 NCM811은 현재 대부분 현기차로 최종 공급되고 있으나, 폭스바겐 등 타 완성차 업체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다만, 컨테이너선 수급 불균형 지속되고 있는 부분이 변수이나, 4Q20부터 컨테이너선 신규 발주가 급증하기 시작했고, 리드타임을 감안할 때 늦어도 3Q20부터는 운송 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연간 추정치에는 큰 변동 없을 것으로 전망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수익성 방어 전략에 있음. 통상 Capa 증설과 마진 확보는 상충하는 관계이나, 동사는 공격적 증설(‘20년 5,9만톤→’21E 8.6만톤→’22E 11.2만톤)에도 적정 수준의 수익성 확보 중. 수직계열화를 통한 생산 최적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최근 LG화학과의 폐배터리 Recycling 계약을 통해 추가 원가절감 가능 요소 확보. 현재 구축된 연 2만톤 수준(배터리 셀 기준 약 10GWh)의 폐 배터리를 Recycling할 경우 12,000톤 수준의 양극재 생산이 가능한 메탈 확보가 가능하며, 약 50%의 재료비 절감 가능한 것으로 추정. 중장기적으로 폐배터리 계약 규모 및 처리 용량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 지속해 나갈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컨테이너선 수급 불균형이라는 외부 변수 발생함에 따라 단기 실적 불확실성 발생한 것은 사실. 그러나 이는 일시적 요인일 뿐 동사의 연간 실적을 훼손시키는 악재는 아니라 판단. 중장기 성장성에 집중하는 것이 타당.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유안타 김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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