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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EV Battery Monthly Tracker
20/11/24 07:29(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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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Battery 9월 체크업과 10월 잠정 집계

9월 글로벌 EV판매 전년 동월비 93% 증가한 36만대로 월간 최고치: EV Volumes 집계에 따르면, 9월 글로벌 EV판매량은 36만대로 전년 동월비 93% 늘어나며 월간 최고치를 기록함. 전월에 비해서도 43% 개선된 수치. 유럽은 9월 한 달 동안, 전년 동월비 164% 상승한 16.4만대 달성. 이는 유럽의 2분기 전체 판매량 17만대에 육박하는 수준. 한편, 중국은 동기간 58% 늘어난 12.3만대, 미국 역시 45% 증가한 4만대 달성.

9월 EV배터리 장착량* 전년비 +80% 성장: EV Volumes에 따르면, 9월 EV배터리 출하량은 15.9GWh로 전년 동월비 80% 늘어남. 하지만 전월비로도 47% 늘어난 수치. 제조사별로 보면, 파나소닉이 4.4GWh로 LG화학(3.8GWh), CATL(3.6GWh)를 제치고 6월 이후 다시 1위 기록. 이는 테슬라의 글로벌 판매 호조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 그리고 상위 10개 제조사 중 전년 동월비 성장이 두드러졌던 업체는 SK이노베이션.

(* 장착량 데이터는 승용차 기준, BEV, PHEV 판매량에다 제조사별 배터리 공급선을 감안해 추정된 것)

10월 EV판매량 잠정 집계 - 글로벌 +101%, 유럽 +133%: EV Volumes가 10월 가집계한 글로벌 EV 판매는 31.3만대로 전년 동월비 101% 급증세를 이어간 것으로 보임. 유럽은 동기간 +133% 늘어난 12만대, 중국은 동기간 +114% 성장세를 보인 14.8만대. 유럽 내에선 독일(+299%), 프랑스(+195%) 등이 판매 성장세 리드.

2차전지 투자 시사점

연말 매매 공방, 2차전지 투자전략: LG화학의 물적 분할과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화재 및 리콜 이슈 등이 연이어 나오면서 9월 이후 조정을 보이던 2차전지 밸류체인 주가가 11월 들어 다시 강세 전환. 배경에는 한국의 주요 수요 시장인 유럽에서 2차 지역 봉쇄(프랑스 6주, 독일 4주)를 앞두고 Pull in 수요로 인해 생각보다 판매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영국 정부는 내연기관 판매 종료 시점을 2030년으로 앞당기는 선언을 한데다, 중국 테슬라 모델Y의 LG화학 배터리 공급 뉴스 등, 한국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뉴스들이 연이어 나왔기 때문. 11월은 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이슈와 이벤트를 쫓아갈 것으로 보임. 한편, 3분기 내내 상대적으로 높았던 한국 배터리 업체의 시장 프리미엄이 11월 초 들어 해소되었지만 최근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다시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제기 될 수 있음. 그리고 고객사의 리콜 발생 이후 배터리 공급자들의 비용 부담이 거론될 수 있는 여지도 있어, 단기적으로 매매 공방은 불가피. 따라서 단기 변동성은 감안할 필요가 있겠으나 중장기 관점에서 LG화학, SDI 등 한국의 대표 업체들을 포함함 한국 2차전지 산업에 대한 Overweight의견을 유지.

삼성 장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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