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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299910)] 목전에 둔 첫 신작 사이클
21/06/18 10:1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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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스케줄을 고려 시 하반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Q21 실적 부진 지속

1Q21에도 매출액 138억원(-16% yoy), 영업적자 109억원(적지 yoy) 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 흐름이 이어졌다. ①킹스레이드 노후화에 따른 매출액 감소, ②고정비 부담 가중(신작 개발로 인한 인건비↑) 등 때문 이다. 그러나 2H21부터 본격적으로 신작 사이클에 진입하며 원 게임 리스크 해소와 실적 턴어라운드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3Q21부터 상장 이후 첫 신작 사이클 진입

신작은 ①8월말 Defence RPG Time Defenders(7월 사전 예약, 일본 출시 후 연말부터 서비스 지역 확대), ②10월말 킹스레이드 시즌2(리마스 터), ③4Q21 북미·유럽 타겟의 Turnbased RPG Project CA(소프트 런칭 후 1Q22 본격화), ④1Q22 인디게임 블리트, ⑤1H22 일본 인기 IP 를 활용한 RPG Project OP 등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연간 기준으로 신작별 매출액은 ①Time Defenders▷1,000억원(유사 장르인 명일방주의 지난해 일본 매출액 고려), ②킹스레이드 시즌2▷ 1,200억원(신규 ·복귀 유저 증가에 따라 과거 수준 매출액 회복 가정), ③Project CA▷500억원, ④Project OP▷700억원(일본 내 동급 인기 IP 를 활용한 게임 매출액 고려) 등이 기대된다.

4Q21 실적 턴어라운드 후 내년 큰 폭 이익 개선 가능성 有

올해까지 영업적자가 예상된다. 3Q 영업적자 폭 축소(8월말 Time Defenders 출시) 후 4Q부터 실적 턴어라운드(Time Defenders 온분기 반영, 킹스레이드2 출시로 100억원대 영업이익 기대)가 예상되기 때문 이다. 그러나 신작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내년에는 큰 폭의 이익 개선 (영업레버지 효과 大)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동사 주가는 올해 상장 이후 첫 신작 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반등한 후성장주 약세, 상승 피로감 등으로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신작이 기대 수준의 흥행 시 상승 여력이 커 여전히 관심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기대작인 Time Defenders의 일본 내 사전 예약(7월) 흥행 시주가 상승의 Trigger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 김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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