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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의류 업종 주요 지표 및 업황 점검
21/01/17 06:12(180.71.***.10)
조회 336 추천 0 반대 0
주요 이슈와 결론

- 한국 의류 시장, 점진적인 유통 트래픽 회복으로 10월 견조한 실적 기록하며 실적 회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화된 거리두기 다시 시행되며 실적 회복 시점 지연

- 미국, 소매 판매 지표 등 개선 확인되나 의류 카테고리 실적은 아직까지 점진적 회복 과정인 것으로 판단. 최근 성장세 높아져 주목받고 있는 골프 시장, +13%YTD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개별 업체 실적 전망은 마케팅비용 및 제품 출시 주기 고려 필요

- 한국과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방 Exposure 작은 중국 시장, 의류 업황 역시 지표 회복 및 수요 성장세 가장 좋은 편. 최근 중국 코로나 재확산 우려 있으나 이를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타 지역 대비 가장 업황 양호한 시장. 중국향 Exposure로 인한 성장 모멘텀 보유한 업체 투자매력도 상승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Multiple 상승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4분기 광군제 수혜, 2021년 오프라인 매장 확대(50여개점->250여개점)로 중국 시장 탑라인 성장 모멘텀 보유한 F&F, 의류업체 Top-pick 유지

1) 한국 의류 시장 업황, 코로나 재확산세 영향 하에 아직까지 제한된 유통 트래픽

전방 유통 채널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의류 업체의 실적 회복 또한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되었다. 의류 브랜드 업체별 차이는 있겠으나, 유통 트래픽이 일시적으로 회복되며 10월에는 전반적으로 의류 업체들이 양호한 매출 실적을 달성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11월 급격히 재확산된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재시행되었고 이 여파로 12월까지 유통 트래픽이 다시 크게 감소함에 따라, 오프라인 채널 트래픽에 크게 영향을 받는 의류 업체의 내수 시장 실적 회복 시점이 지연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2) 미국, 의류 시장 업황 개선 흐름은 지속

미국 전체 소매판매 성장세 회복 폭 대비 의류 카테고리 자체의 회복 폭은 아직 작은 편이나, 코로나19로 인한 패션 시장 부진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의류 소매판매의 개선된 추이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다. 또한 코로나19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마트바이어보다 브랜드바이어의 수주 회복 및 증가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골프 라운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인구 신규 유입으로 인한 업체별 탑라인 성장 효과가 기대된다.

3) 중국 시장 업황 가장 견조, 중국향 Exposure 확대되는 업체에 주목

한국 패션 업체 주요 전방 시장은 한국과 미국이고, 주요 의류 브랜드사의 경우에도 중국 시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소비지표로 확인되는 시장 수요의 회복과 성장세는 중국이 가장 강력하다. 중국 소매판매 성장률 플러스 반등에 따라 의류 카테고리 역시 양전 후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고, 가처분소득과 소비자 기대지수 또한 반등 후성장세를 회복하였다.

따라서 의류 업종 역시 전체 글로벌 소비 업황의 본격적 회복이 예상되는 하반기 전까지는 중국시장의 성장세 수혜를 받을 수 있거나 중국향 Exposure가 확대되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중국향 매출 성장이 가시화된 업체는 실적과 밸류에이션 Multiple 모두 동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의류 업체 ANTA는 4분기 ANTA 브랜드 3~6%YoY, FILA 브랜드 25~30%YoY, 이외 브랜드 55~60%YoY 수준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1/13). 4분기 광군제 효과 및 중국 시장 오프라인 매장 확대로 중국 시장 탑라인 성장 모멘텀이 가장 큰 F&F, 하반기 온라인 플랫폼 및 하이난 면세점 입점으로 본격적 중국 시장 매출 발생이 기대되는 에스제이그룹 등 중국시장의 성장세 수혜를 받을 수 있거나 중국향 매출이 확대되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현대차증권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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