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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SSD 시장 성장 기대, NAND 서플라이 체인 주목
20/12/14 08:38(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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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산업은 2021년 하반기 eSSD 시장 성장 효과를 받을 전망. NAND 수급 역시 내년 상반기 중 바닥을 지나갈 것으로 보여, NAND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할 것으로 판단. eSSD 시장 성장에 대비한 NAND 업체들의 전공정 장비 증설로 인해, 1Q17 이후 멈춰있던 NAND의 Wafer Input Capacity가 재차 증가세에 진입. 과거 Client SSD 시장 성장과 함께했던 반도체 소·부·장의 주가 상승이 eSSD를 중심으로 재개될 것으로 판단함.


2021년 eSSD 시장 성장 기대, NAND 서플라이 체인에 주목

공급 과잉에 시달리고 있는 NAND 산업은 2021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eSSD 시장 성장 효과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NAND 산업의 수급은 1H21까지 공급 과잉이 지속된 뒤, 2H21부터 수급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NAND의 가격은 4Q20 -7%QoQ 수준으로 하락한 뒤 1H21에는 -10%QoQ 수준의 분기 하락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급 개선이 기대되는 2H21에는 재차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2021년 상반기 중, NAND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만 할 것이다.

삼성전자는 eSSD 시장 형성을 위한 준비로 시안 2공장과 평택 2공장에 NAND 전공정 장비 투자를 집중할 것으로 보이며, Kioxia 역시 상반기 IPO를진행한 뒤 해당 자금을 활용해 전공정 장비 투자에 나설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기존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의 원가 효율화 작업에 집중한 뒤, Intel의 SSD 사업 인수가 예상되는 4Q21부터 본격적인 장비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4년만의 NAND Wafer Input Capacity 증가세 진입

1Q21를 기점으로 NAND 산업의 Wafer Input Capacity 증가세가 재개될 전망이다. NAND의 Wafer Input Capacity는 Client SSD 시장이 크게 성장했던 지난 1Q15부터 1Q17까지 큰 폭으로 증가(1Q15 1,200K/월 → 1Q17 1,440K/월)한 뒤 4Q20 현재 1,351K/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관련된 반도체 소재와 부품, 장비 업체들의 NAND 부문 실적도 해당 기간 저조한 흐름을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2021년에는 eSSD 시장 성장에 대비한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이 이어지며 Wafer Input Capacity의 증가세가 재개될 전망이다 (4Q20 1,351K/ 월 → 4Q21 1,456K/월). 2022년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에 따른 추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다. 따라서 과거 Client SSD 시장 성장과 함께했던 반도체 소·부·장의 주가 상승이 다시 한번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반도체 소재 업체 중 SK머티리얼즈, 원익머트리얼즈, 오션브릿지, 후성, 반도체 부품 업체 중 티씨케이와 원익QnC, 장비 업체 중 테스와 피에스케이를 관심 종목으로 각각 제시한다.

키움 박유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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