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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088350)] 금리 상승은 이익 증가와 할인율 하락 요인
21/02/19 09:1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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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원으로 상향

4분기에는 444억원 손실 기록(컨센서스 -273억원, 당사 추정치 -102억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년 이익 추정치를 17% 상향하며 목표주가도 기존 2,500원에서 3,500원으로 상향. 이는 금리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1) 금리가 오르면 변액보증준비금 환입이 발생해 책임준비금전입액이 감소하고(ROE 상향) 2) LAT(부채적정성평가)에서 손실계약의 규모가 작아져 결손 우려가 감소하기 때문(COE 하향).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여 오버슈팅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 낙폭을 고려했을 때 아직 상승여력이 남아있다는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보험손익 4분기 보험손익은 전분기대비, 전년동기대비 악화되며 추정치 하회. 연말 청구 증가로 위험손해율(4분기 79.1%, 연간 79.6%)이 전분기(78.9%)대비 상승했기 때문. 다만 제판분리로 1) 전속 상품 판매와 2) 손해보험 상품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올해 손해율은 작년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투자손익 4분기 투자손익은 전분기대비 13.9% 증가하며 추정치 상회. K-ICS 제도 하에서의 자산 듀레이션 확대를 위한 해외채권 매각과 국내채권 매입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현재의 금리 상승은 국내채권 매입에 우호적인 환경이라는 점도 긍정적.

책임준비금전입액 4분기 책임준비금전입액은 전분기대비 0.5% 증가하며 추정치보다 양호한 모습 시현. 이는 변액보증준비금전입액이 약 1,870억원으로 예상보다 적었기 때문인데, 이는 1) 금리 하락에 따른 증가 요인 약 2,800억원과 2) 유지율 상승에 따른 감소 요인 약 1,000억원이 합산된 결과. 3분기 이후 금리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변액보증준비금 환입 기대.

자본적정성 4분기 RBC비율은 238.7%로 전년동기대비 3.7%pt 상승. 동사는 고질적으로 자본적정성의 우려가 컸지만 꾸준한 자산 듀레이션 확대와 최근 금리 반등으로 인해 K-ICS제도 도입과 LAT 제도 강화로 인한 우려는 상당부분 줄어든 것으로 판단.

유안타 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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