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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21년 연간전망: 점진적 정상화에 대한 기대
20/11/25 07:28(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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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은행들의 실적은 20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1) 대손충당금 일부 증가할 전망이나, 2) 이자이익이 대출 평잔효과 및 NIM 개선으로 늘어나며 관련 영향을 상회하고, 3) 비은행 이익 또한 소폭 개선될 여지가 크기 때문

* 단기적으로는 작년 연말 배당 Play를 감안한 접근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내년 말까지 중장기적 관점에서 은행주는 코로나19로 촉발된 현재의 비정상적 상황이 점차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관련된 수혜를 일부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종목 선정에 있어서는 은행별로 자본비율 및 비은행 이익기여도에 따른 배당 여력 차별화를 감안 필요. Top pick으로 KB금융과 하나금융 추천
 

WHAT’S THE STORY

2021년 연간 이익 전망 - 20년과 유사 전망: 2021년 은행들의 실적은 20년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3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은 올해 대비 6.9% 증가할 전망하며, 당사 커버리지 은행 기준 이익 증가 폭은 7.0%로 예상. 1) 대손충당금은 올해보다 다소 늘어날 전망이지만, 2) 이자이익이 대출 평잔효과 및 NIM 개선으로 늘어나며 충당금 영향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3) 비은행 이익 또한 소폭 개선될 여지가 크기 때문. 

1. NIM - 올해 대비 소폭 반등 전망: 은행들의 내년 NIM은 올해 대비 소폭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핵심은 1) 시중금리 반등과 더불어 2) 조달금리 Re-pricing 효과, 3) 은행들의 대출금리 스프레드 축소 가능성 등에 기인한다

2. 대출 성장률 - 4% 내외 수준으로 둔화 전망: 내년 은행들의 대출 성장률은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1) 코로나19가 안정화됨에 따라 대출 회수가 부분적으로 시작될 수 있고, 2) 주택관련 대출도 올해와 같은 급증세를 보일 여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3. 대손충당금 - Base Case 시나리오는 소폭 증가: 내년 코로나19에 따른 영향으로부터 점차 벗어나는 Base Case 시나리오를 가정, 은행들의 Credit cost는 올해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전망. 올해 선제적으로 적립한 충당금과 국내 내수 경기 여파가 제한적인 것에 기인.

4. 비은행 부문의 실적이 관건: 내년에도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이 소폭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1) 올해 신규 편입된 자회사의 이익 반영, 2) 증권사의 다변화된 이익 구조 고려, 3) 카드사와 캐피탈사의 조달금리 하락 등에 기인.

투자전략 - 장기적 관점에서 정상화에 대한 기대: 단기적으로는 은행주의 Re-rating보다는 작년 연말과 같은 제한적 배당 Play 관점에서의 접근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 다만, 내년 연말까지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경우, 은행주는 코로나19로 촉발된 현재의 비정상적 상황이 점차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관련된 수혜를 일부 기대할 수 있을 전망. 1) 경기 회복으로 인한 대손 리스크의 정상화 과정에서 일부 충당금 환입까지도 기대할 수 있고, 2) 은행들의 주주환원이 재차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3) 최근 금리 반등에서 볼 수 있듯, 현재의 초저금리 기조 완화에 따른 NIM회복도 기대되는 부분. Top pick으로 KB금융과 하나금융 추천.

삼성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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