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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산업] 준비한 자에게 찾아온 기회
20/10/14 08:01(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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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는 원가 경쟁력, 노선 경쟁력, 우량 화주 보유한 기업에게는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로 작용. 글로벌 물동량 회복에 따른 운임 상승 흐름까지 동반되면서 해당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 강화될 전망.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세 기대


▶ 경쟁구도 재편 과정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 기업에 주목

코로나19로 인해 산업 구조조정 진행 중. 코로나로 인한 물동량 감소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대부분의 운송 기업들은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운송 수단 축소를 결정. 4분기부터는 인력 구조조정도 본격화되면서 산업 구조조정 속도가 가팔라질 전망

하지만 원가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송 계약을 확대했거나, 경쟁사 대비 우월한 노선 및 화주 확보한 기업은 코로나로 인한 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 중장기 물동량 회복 국면에 돌입하면서 해당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 밸류에이션도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상승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됨

▶ 중장기 물동량 증가 국면 진입, 운임 강세 장기화 전망

최근 글로벌 물동량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는 반면 공급은 효과적으로 회복되지 못하면서 운송 기업들의 운임 협상력이 강화되는 국면. 컨테이너, 벌크, 항공 화물 운임 강세가 나타나고 있음. 이에 해운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Positive로 상향

각 국가들의 경기 부양책 효과가 누적되고, 코로나 영향이 완화되면서 소비 심리도 회복되는 국면. 글로벌 물동량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데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 코로나 재확산 등의 변수가 많으나, 운임은 2021년에도 점진적인 강세 흐름 보일 전망 

현 상황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이익 체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국내 운송 기업은 현대글로비스, 대한항공, 팬오션, HMM(구 현대상선)으로 판단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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