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8.9%
최대수익률 +49.8%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IT 부품/통신장비/전기전자] 우려와 생산 차질에서 발생한 기회들
21/06/04 07:53(180.71.***.10)
조회 208 추천 0 반대 0
1H21 요약 - 코로나19 전후의 수요

코로나19 충격에도 IT 제품의 수요는 일시적 침체 이후 급반등 했다. 2020년 태블 릿과 PC(노트북+데스크탑)의 출하량은 재택 활동의 보편화로 각각 +18%, +27% 증가했다. 대형가전(TV, 백색가전)은 사치재로 묶이며 보복 소비의 대상이 됐다. LG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가전 기업들은 코로나19 팬데믹 후 실적 반등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 반면, 스마트폰은 출하량이 부진했던몇 안되는 IT 기기다.

현재의 IT 세트 수요(출하량)는 견조하다. 그러나 다수의 투자자들은 지난 1년간의 수요가 너무도 좋았기에 코로나19 이후의 수요 방향성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2H21 전망 - 여섯 가지 모멘텀

“스마트폰과 관련 부품은 하반기에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출하량은 코로나19 환경에서 감소했으나 3분기에는 정상화(증가) 가 예상된다. 하반기 IT 산업 모멘텀으로 다음 여섯 가지를 주목한다.

① 스마트폰의 수요 및 생산이 가장 부진한 시기는 현재(2분기)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부품재고는 감소 중이다. 3분기에는 급반등이 전망된다. ② 2021년 애플의 아이폰13은 정상출시된다. 지난해보다 한 달 반 빨라지는 것이다. ③ 삼성전자 스마트폰 경쟁력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졌기에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는 시스템반도체의 공급 제약 환경에서 가장 유리한 제조사다. ④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이 부품과 세트의 ASP 상승으로 전가될 가능성을 주목한다. ⑤ 동남아시아 코로나19 확산으로 6월에 생산차질이 발생한다. 3분기에 가수요의 발생이 예상된다. ⑥ 삼성전자의 5G 통신장비 공급이 본격화 된다.

2H21 IT 투자전략 - Bottom up 옥석가리기

올해 스마트폰 서플라이체인의 실적 저점은 2분기다. 하반기에는 반등이 유력하 다. 턴어라운드 산업이다. 부품은 IT 하드웨어 섹터들 중에서도 유일하게 밸류에 이션 멀티플이 디레이팅됐다. IT 주가는 이미 조정 받았다.

하반기 투자전략으로 다음에 해당하는 종목을 주목한다.

① 3Q21 반등: 3분기 스마트폰 부품 수요의 개선이 예상된다. 실적 급반등 기업을 찾아야한다. (LG이노텍, 비에이치)

② 저PSR: 하드웨어 섹터는 모멘텀 상실로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저PSR 기업 중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는 기업들이 존재한다. (한솔테크닉스, 이수페타시스)

③ 기술변화: 과거의 수요 부진 시기에도 기술변화 부품주들은 차별화됐다. DDR5, 폴더블, 5G 등 기술변화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삼성전기, 심텍, 와이솔, 아비코전자, 폴더블 관련주)

④ 통신장비: 삼성전자 5G 통신장비의 서플라이체인을 주목해야 한다. (기가레인, RFHIC, 오이솔루션, RF머트리얼즈)

신한 박형우, 고영민
현재 249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작성자의 최근 글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휴대폰/부품] Weekly: 물량 증가에 무게 중심을 두며 접근
이전글
[비에이치(090460)] 상반기 부진은 보내고, 개선 cycle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