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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090460)] FPCB 대장주의 귀환 (Vol.2)
21/05/31 07:5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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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시작: 2분기 적자 축소, 3분기 흑자전환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수익성 반등(적자 축소)이 전망된다. 중저가 FPCB의 생산 효율성 개선 효과다. 코로나19로 가동률이 하락했던 중국 공장에서 생산이 늘고 있다.

분기별 영업손익은 21년 1분기 -150억원, 2분기 -89억원, 3분기 331 억원으로 추정한다. 영업이익은 3Q21부터 향후 6개 분기 연속으로 (YoY) 증가할 수 있다.

① 하반기에 부품 수요 증가가 유력하다. 북미제조사의 2021년 스마 트폰이 전년대비 한달 반 빨리 출시되기 때문이다. ② ASP 상승도 가능하다. TSP가 일체화된 OLED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늘고 있다. 해당 디스플레이에는 저부가 FPCB가 아닌 고부가 R-FPCB가 채용된다.

관전 포인트 세가지

① 국내 제조사향 중저가 FPCB의 수익성 반등은 시작됐다. 하반기 해외 제조사향 R-FPCB 비중 변화와 ASP 상승에서 나타날 이익률 회복을 확인할 차례다.

② OLED 싸이클에서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 (부채비율: 2017년, 240% → 1Q21, 72%) 투자 여력이 과거와 달라졌다. 향후 신사업 확대와 증설 방향성을 주목한다.

③ 실적 쇼크로 지난 1년간 해외/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소외돼왔다. 외국인지분률은 19년 11월, 24%에서 현재 8%까지 하락했다. 기관투자 자들은 2020년 6월 18일부터 1,029만주를 순매도했다.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2F EPS에 과거 호황기(2018년 연말)의 PER 12.4배를 반영해 산출했다. ① 가장 극적인 실적 반등이 예상되는 부품주다. ② 경쟁사들의 사업 축소와 고부가 제품군 집중으로 R-FPCB 업황 개선과 비에이치의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 ③ 신제품(5G 및 전장) FPCB 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신한 박형우,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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