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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통신장비] 4월 스마트폰: 기저효과 제거하면 그저 그럼
21/05/26 07:5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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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크게 증가, 그러나 4월 기준 부진한 출하량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1.01억대로 전년대비 44.7% 늘어났다. 20년 4월 출하량이 코로나19로 역대 최저(0.7억대, 전년대비 39.7% 감소)였기 때문에 올해 4월출하량은 전년대비 늘었어도 부진했다는 판단이다. 전월대비로는 19.5% 감소했다. 참고로 19년 4월은 1.16억대, 18년 4월은 1.22억대였다. 회사별 점유율 순위는 삼성이 0.25억대(점유율 24.2%)로 `1위, 샤오미가 0.15억대(점유율 14.3%)로 2 위, 애플이 0.14억대(점유율 13.8%)로 3위를 기록했다.

주요 회사들의 올해 첫 재고조정

4월 월간 재고량(출하량-판매량)이 240만대 감소했다. 올해 1분기에 채널 재고가 1,060만대 증가했었는데, 4월에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재고조정이 나타났다. 2 분기에는 반도체(AP, 이미지 센서 등) 공급 부족, 중화권 스마트폰 회사들의 재고 조정 등으로 주요 회사들의 출하량이 다소 부진할 것이다. 또한 최근 코로나19가인도, 베트남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점도 2분기 생산/판매에 부담요인이다.

올해도 애플 supply chain이 가장 편안한 선택지

스마트폰/부품 산업에서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를 선호한다. 올해 애플의 예상 출하량은 전년대비 12.8% 늘어난 2.32억대다. 이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 9.6%를 상회하는 것이다. 애플은 화웨이의 부진을 틈타 중화권 지역을 중심으로 high-end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 4월 누적으로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16.1%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점유율 14.2%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신모델은 차질 없이 9월에 공개될 것이며, 출시 시점에 뚜렷한 경쟁 제품이 부재해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특히 하반기 신모델 관련 일부 부품은 5~6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이어서 다시금 관심이 필요하다. Highend 카메라 공급 회사인 LG이노텍, 디스플레이 RF-PCB 공급 회사인 비에이치를 추천한다.

한투 조철희, 박성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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