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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부품/전기전자] 자율주행으로 카메라 업황이 달라진다
22/01/14 08:34(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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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자율주행 최대수혜 부품


테슬라 대규모 수주 뉴스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또 한번 LG이노텍에 집중되고 있다. LG이노텍를 포함한 전체 전장 카메라 산업을 주목해야 한다. 반자율주행/ 자율주행 시장의 개화로 전장 카메라의 본격적인 성장이 감지된다.


국내 기업들이 돋보일 수 있다. 글로벌 카메라 카메라 부품사 다수는 한국 또는 중국 기업이다. 미중분쟁의 심화로 국내 카메라 부품사들이 북미/유럽 고객사들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타 IT부품에서 다수 확인되는 동향이다.


시장규모: ‘스마트폰 카메라 45조원’ vs ‘전장 카메라 27조원’?


전장 카메라 산업의 성장성을 높게 보는 근거는 다음의 시장규모 때문이다.


① ASP가 높다. 스마트폰용 카메라의 ASP는 구(단카메라)당 약 5,000~10,000원 수준이다. 반면 차량용 카메라는 30,000~50,000원에 달한다.


② 채용량도 다르다. 스마트폰에는 카메라가 평균적으로 대당 3~4구 들어간다. 그러나 자동차에는 궁극적으로 대당 10~15구의 카메라 탑재가 예상된다.


위의 ASP와 채용량을 기반으로 산출 시, 연간 카메라 시장은 스마트폰용이 약 45조원(스마트폰 14.0억대 x 대당 4개 x ASP 8,000원)이다. 차량용은 약 27조원 (자동차 0.9억대 x 대당 10개 x ASP 30,000원)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추산된다.


전장 카메라 기업 옥석가리기: 절대액, 매출비중, 성장률


테슬라와 애플카의 서플라이체인(부품 공급망) 조성 움직임에서 카메라가 돋보일수 있다. 스마트카/자율주행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높아 져야 한다. 지금까지는 단순 IT부품으로의 멀티플(PER 10배 내외)을 부여 받았 다. 향후에는 성장부품으로의 재평가가 요구된다. 국내 전장용 카메라 기업으로는 LG이노텍, 세코닉스, 엠씨넥스, 삼성전기, 파트론, 옵트론텍이 있다.


① 국내 전장 카메라 1위 기업은 LG이노텍이다. 매출 절대액(약 3,000억원)이 가장 크다. ② 실적 개선 강도가 가장 돋보이려면 전장 매출비중이 높아야 한다. 세코닉스(35%p)다. ③ 2022년 성장률은 파트론이 높을 전망이다.


신한 박형우,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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