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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21/03/22 07:33(180.71.***.10)
조회 208 추천 0 반대 0
*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전기차 대량생산 시대 개막으로, 전기차 전용부품의 고성장 시작. 가장 먼저 두드러질 성장은 열관리 시스템의 고도화. 

* 테슬라와 현대차 E-GMP의 열관리시스템은 히트펌프시스템과 다수의 다중밸브를 기본사양으로 채택. 대표업체인 한온시스템과 우리산업에 주목. 

* 한온시스템은 기술변화와 M&A이슈로 기업가치가 부각될 시점. Valuation 논란보다는 전기차 대중화 및 대주주 변화가 가져올 성장성에 주목. 
 

WHAT’S THE STORY?

전기차 열관리시스템의 진화: 열관리시스템은 내연기관차에서는 탑승객을 위한 편의장치였으나, 전기차에서는 주행거리를 좌우하는 핵심시스템. ASP는 400% 상승. 

▶ 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 부각: 1)전기차 주행거리 경쟁: 배터리 효율성을 위해서는 주변의 온도관리를 하는 것이 핵심. 겨울철 난방 시 주행거리 30~50%감소. 2)고속충전기 확산: 충전출력과 배터리 출력의 차이로 인해 배터리 쿨링이 중요. 3) 차량의 전장화 트렌드: 모든 전자제품은 있는 발열현상. 자율주행은 전기차 대비 열관리 시스템의 ASP가 30% 상승.

 테슬라, 열관리시스템의 진화: 1세대: 4개의 루프와 Snake Cooling → 2세대: 다중밸브를 활용한 Super Bottle → 3세대: 히트펌프시스템과 Octo Valve. 

 현대차 아이오닉5: 히트펌프시스템과 다중밸브 기본사양화. 

한온시스템, 누구와 사업적 시너지를 낼 것인가?: 현재 대주주인 한&앤Co. 인수 후 6년이 지나면서 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높아짐 

 새로운 대주주 후보군: 재무적 투자자인 PEF보다는 사업적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글로벌 완성차업체, 2차전지 업체로 예상. 자국의 열관리 시스템업체가 열위인 VW, GM과, 2차 전지업체를 보유한 한국의 LG그룹, SK그룹에게 한온시스템은 매력적인 M&A대상

 Valuation 부담보다 기술차별화가 중요: 글로벌 완성차업체, 한국의 대기업들은 파이낸셜 스토리를 활용한 자금조달, 자본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 중. 사업적 시너지가 충분하다면 높은 Valuation 프리미엄도 기꺼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 

열관리 시스템의 대표업체: 한온시스템과 우리산업에 관심

 한온시스템, Green Capex Leader: 2025년 E-Compressor 및 히트펌프 매출은 각각 1.5조원 및 6,600억원으로 20% 비중 전망. 선제적 투자가 경쟁사 대비 진입장벽으로 작용. 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 부각에 초점을 맞추고 Peer Group을 배터리 소재업체로 변경, 목표주가를 22,500원으로 18.4% 상향.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

 우리산업, PTC히터만 있는 것이 아니다: PTC히터 매출성장과 함께 다중밸브, 배터리 쿨런트 등 열관리 부품이 가세. 유럽과 미국의 전기차 시장 수요 성장과 고객사 다변화로 고성장에 동참할 전망.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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