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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친환경차 부품] 달려라 K-Car
21/02/25 08:4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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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격변기 內 국내 기업들의 위상 변화

자동차 산업은 100년 넘게 지속된 내연기관차 시대가 저물고 친환경 모빌리티로큰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도기다. 이동 수단으로만 인식됐던 전통적인 자동차의 개념을 넘어 스마트폰과 같이 IT 기술력이 필수적인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로 인식되고 있다. 거대한 변화 속에서 자신들이 축적한 기술력을 적용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신규 업체들도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고 있다.

산업의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는 구간에 국내 업체들의 위상 변화가 눈에 띈다. 국내 업체들은 기존 내연기관차 시장에서는 글로벌 2 nd -Tier, 3 rd -Tier 그룹에 위치했다. 지금은 다르다. 경쟁사들을 넘어서 Top-Tier 그룹군으로 점점 Level Up 되고 있다. 현대차그룹과 LG그룹은 신규로 모빌리티 시장에 뛰어들려는 수많은 기업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잠재적 파트너다.

중소형 전장, 친환경차 부품사도 업사이드는 열려있다

국내 자동차, 전장 부품 중소형 업체들은 주로 현대차, LG 그룹과 협업을 통해 사업을 영위한다. 상위 업체들의 미래 성장성이 명확해지면 그에 따른 낙수 효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지금은 대형사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중소형 자동 차, 전장 부품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나고 있는 초입 구간이다.

대부분 중소형 업체들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1) 본업은 스마트폰 부품 사업을 영위하면서 전장 부품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는 업체, 2) 순수 내연기관 부품 업체에서 친환경차 부품으로 제품 믹스를 확장하는 업체다.

스마트폰 부품사, 순수 내연기관 부품사들의 밸류에이션은 보통 PER 5~8배 사이다. 과거의 시각에서 이 업체들을 바라보면 최근 상승한 현 주가 수준은 적정 밸류일 수도 있다. 스마트폰 시장과 내연기관차 부품 시장은 성장이 정체된 시장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이 업체들을 고성장이 기대되는 전장 부품, 친환경차 부품 업체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올해, 내년 실적 기준으로는 P/E 10배도 안되는 업체가 많다. 해외 업체나 국내 대형 부품사들의 밸류에이션이 15배~60배 사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도 업사이드는 충분하다. 대형사 뿐만 아니라 중소형 업체들도 꾸준한 주가 우상향이 기대된다.

중소형 전장, 친환경차 종목 List

보고서에 소개하는 종목은 엠씨넥스, 해성디에스, 대덕전자, 옵트론텍, 인지컨트롤스, 평화정공, 제주반도체다. 이외에 포스코인터내셔널, 우리산업, 성우하이텍, 한국단자, 앤씨앤 등 수많은 중소형 업체들이 있다. 국내 중소형 자동차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신한 윤창민, 조민서, 오강호, 이세웅, 김규리, 손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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