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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업(215360)] 이제 테슬라 없이도 달린다
21/01/19 07:24(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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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0실적은 매출액 824억원(-1.3%YoY) 및 영업이익 48억원(+5.7%YoY)으로 영업이익률 5.8% 기록, 견조한 실적 예상.

* 동사는 테슬라 모델 S.X에 PTC히터 납품 업체로 크게 관심을 받았으나, 테슬라가 대중모델인 모델3와 Y중심의 생산으로 실적부진. 그러나 2021년부터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대량생산, FCA, 리비안, 카누 등 매출처 다변화로 실적 성장 재개 전망.

* 전기차 대중화시대 개막으로 열관리 시스템 기술 강화, 동사의 제 1 고객사인 한온시스템의 신규수주 증가에 따라 열관리 시스템의 2차 밴더인 동사도 구조적 성장의 시기 도래. 2021년 추정EPS 기준으로 Target P/E인 18배(기존 16배)를 적용,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66%상향.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
 

WHAT’S THE STORY?

구조적 성장시기 진입, 목표가 상향: 2021년 추정EPS 기준으로 Target P/E인 18배 적용. 동사의 P/E는 16배에서 24배까지 형성, 신규수주 가시화 시 추가 Valuation확장 가능 

▶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기술 강화: 1/18일 언론에 의하면 현대위아는 현대차그룹의 3차 E-GMP에 대하여 열관리시스템을 수주. 이는 테슬라의 열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크하여 배터리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음.

 테슬라의 압도적인 배터리효율: 테슬라는 글로벌 완성차대비 긴 주행거리와 차량 중량을 견디는 배터리 효율을 기록. 이는 배터리 시스템 디자인 외에 열관리 시스템이 차별화되기 때문. 테슬라의 열관리 시스템 특허를 살펴보면 실내 냉난방, 모터와 전장 쿨링, 배터리 온도조절, E-compressor 모듈의 4개의 Loop로 구성.

 커지는 전기차 열관리 시장: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대량생산으로 열관리 시스템 1차밴더가 한온시스템 독점에서 현대위아와 Dual Vendor로 이원화. 그러나 경쟁구도보다는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 테슬라 외에 VW, GM, Geely, 중국전기차 등 대부분의 글로벌 업체가 대량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우리산업, 열관리시스템 2차벤더: PTC히터 외에 전기차의 배터리, 전장부품 열관리에 필수품인 Coolant Heater, Coolant Valve, COD Heater를 생산. 열관리 시스템 시장 성장에 따라 동사의 열관리 부품 매출 고성장 전망.

2021년, 실적성장 성장 재개: 매출 3,586억원(+25%YoY) 및 영업이익 240억원(+135%YoY)으로 영업이 익률 6.7% 전망. PTC히터 매출은 현대/기아차 전기차 대량생산 및 지연되었던 해외고객의 전기차 생산 시작으로 1,100억원(+60%YoY) 및 매출비중 30%(+6%pYoY) 전망.

 2021년, FCA 전기차 납품 확대: 전기차모델 520, 560, 332에 PTC히터(최대 300억원) 납품 시작. FCA B세그먼트 전기차 신규납품(연간 200억원 예상). 2H20매출시작에서 코로나19영향으로 2021년으로 지연

 벤처업체 신규납품: 리비안 연간 80억원(2H21 생산). 카누 연간 70~100억원(연간 6만대/ 2022년 7월생산)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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