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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바이오(321550)] 가치 평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이 늘어난다
21/06/10 07:57(180.71.***.10)
조회 304 추천 0 반대 0
자궁내막증 2상 파이프라인 보유 업체로만 잘 알려진 동사는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향후 2~3년내에 임상으로 올라오며 혈우병과 섬유증 전문업체로의 변모가 기대됩 니다. 하반기 NASH 치료제 전임상 결과 확인, 혈우병 치료제의 글로벌 1상 진입, TGF-b/VEGFR-2 저해 항암제 유럽 1상 진입으로 점차 신약 가치 평가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TGF 베타에 VEGFR-2까지 타겟 하는 항암제

하반기 TU2218(TGF-Beta/VEGFR-2 저해 항암제) 유럽 임상 1상 진입 예정 으로 3분기 1상 신청 및 4분기 1상 진입이 예상된다. ‘22년 종양 학회에서 임상 업데이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TU2218은 TGF 베타를 저해하는 동시에 VEGFR 또한 저해하는 기전의 경구 표적 항암제이다. VEGFR 저해제 유사 기전 치료제로는 렌비마(Lenvima, VEGFR1/VEGFR2/VEGFR3 저해)가 있으며, 렌비마는 키트루다 병용요법으로 신세포암/비소세포폐암/자궁내막암/간세포성암 등 적응증 확대 기대감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 또한 VEGFR-2를 타겟한다. TU 2218 1상에서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 임상을 통해서 종양미세환경 영향을 미쳐 콜드 튜머(Cold Tumor)를 핫 튜머(hot Tumor)로변경하여, 반응율 높일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2년 AACR에서 발표한다면 전임상 결과를,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면 ‘22년 ESMO에서 그 결과를 발표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다수 임상 진척 모멘텀은 하반기

염증과 섬유화를 억제하는 기전의 NASH 치료제는 전임상 중이며, NASH 파이 프라인의 경우 전임상 단계에서도 기술이전 사례가 종종 있어 전임상 중에도 기술이전 가능성이 있다. 공신력 있는 CRO 업체 Gubra에서 진행 중으로 3분기내 전임상 결과 확인이 기대된다. 혈우병 치료제 TU 7710는 2.5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가진 2세대 제품 대비 3배 이상의 증가된 반감기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반기 글로벌 1상 진입이 예상된다. 자궁내막증 치료제 TU 2670은 유럽 40개 기관에서 80명 환자 대상으로 2상 중으로 ‘22년말~’23년초 2a상 중간 결과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궁내막증 경쟁 제품으로 Abbvie의 Orillissa가 ‘26년 예상 매출 $500mn, Myovant의 Relugolix ‘26년 $329mn 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외에 키에이지에 기술 이전한 특발성 폐섬유증 TU 2218은 이탈리아내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1상 진입이 지연되고 있으나,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자궁내막증 파이프라인이 2상으로 가장 앞서 있어 신약가치 평가 파이프라인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향후 2~3년내에 항암제, NASH, 혈우병 신약 임상 진입으로 가치 평가 받을 수있는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특히, TU 2218 항암제와 유사 기전의 국내 업체는 상장 당시 임상 단계 1/2상에서 시가총액이 3,500억원으로 형성된 바 있다.

키움 허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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