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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코로나 회복기 → '경쟁 재개'
22/04/29 09:0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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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역기저 부담 & 비용 증가


22년 1분기는 매출액 21.1조원(+19%, 이하 YoY), 영업이익 1.9조원 (+6%)을 기록했다. 특허 로열티로 일회성 수익이 발생했다. 8,000억원 대로 추정된다. 특허 대상과 구조는 공개 하지 않았다.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해 희망 퇴직을 단행했다. 관련 비용이 일회성 비용으로 인식 됐다.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은 선전했으나, 본업(세트)은 비용 증가로 수익 성이 하락했다. 전년동기 영업이익률과 비교 시, 가전(H&A)사업은 13.5% → 5.6%로, TV(HE)는 9.9% → 4.6%로 낮아졌다. (인적 구조 쇄신 비용 포함) 전장(VS)은 BEP 수준으로 적자가 감소됐다.


경쟁 재개 → 마케팅 비용 증가 → 수익성 하락


22년 2분기 영업이익은 7,777억원(-11%)로 전망한다. 기존 컨센서스 (1.1조원)을 하회하는 수치다. 마케팅비 증가 영향이다.


지난 1년간 원부자재 가격이 상승했고 물류비가 증가했다. 20년 하반 기부터는 TV를 중심으로 마케팅비가 늘고 있다. 2분기부터는 가전 사업에서도 마케팅비 지출이 확대될 전망이다. TV, 가전업체들은 판매량 유지를 위해 경쟁을 재개하고 있다.


마케팅비는 세트 업체들의 수익성에 가장 민감한 변수다. 지난 코로나 2년간은 보복소비 및 재택활동으로 판매량이 급증했고 경쟁이 완화됐 었다. 경쟁 재개 환경에서는 비용증가와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


대외 이슈(중국 봉쇄, 러-우 전쟁, 인플레이션)로 인한 세트 수요 둔화도 우려된다.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2년 BPS에 과거 2년의 평균 PBR인 1.0배를 반영해 산출 했다. ① 산업 환경이 낙관적이지만은 않으나 수요와 비용의 불확실성은 현재 주가에 이미 일정 부분 반영었다고 생각한다. ② 전장의 영업 실적 개선 및 사업확장 뉴스는 지속적으로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③ 현 주가는 22F PER 7.4배, 22F PBR 1.1배다.


신한 박형우, 김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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