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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VS본부 성장은 유효
22/04/29 07:3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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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와 HE의 수익성 부진이 예상돼 전사 실적 영향 받겠으나, 밸류에이션 감안 시 상당부분 주가에 선반영. VS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



▶ 본업의 실적 부진은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62,000원으로 19% 하향. H&A(생활가전)와 HE(TV)의 EBITDA 추정치를 종전대비 각각 34%, 26% 하향한 결과. VS(전장부품)와 기타 사업에 대한 추정치 변경은 미미. 생활가전과 TV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이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팬데믹 특수를 누린 뒤 성장률 정체 구간에 진입하고 있음. 특히 TV의 경우는 경쟁 심화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생활가전 대비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질 전망


현 주가는 2022년 기준 PBR 1.06배(ROE 17%), PER 6.0배, EV/EBITDA 2.8배(최근 5년 Low 평균 3.3배)에 거래되며 H&A와 HE의 실적 둔화를 일정부분 반영하고 있음. VS의 성장성 및 흑자전환에 주목하며 반전의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 필요


▶ 전사 수익성 부진 하겠으나 VS본부 성장은 유효


1Q22 매출액은 21.1조원(+18% y-y, +1% q-q), 영업이익은 1.9조원(+6% y-y, +178% q-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 38% 상회. 사업본부별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약 8,600억원 상당의 특허 수익이 반영된 영향. 스마트폰 사업을 중단한 뒤 보유 중이던 특허 중 일부를 수익화 한 것으로 추정. 동사는 최근 특허 라이선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특허 수익화를 예고한 바 있어 특허 수익화는 더 발생할 것으로 예상


2Q22 매출액은 19.0조원(+11% y-y, -10% q-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겠으나, 영업이익은 8,419억원(-4% y-y, -55% q-q)으로 컨센서스를 23% 하회할 전망.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경쟁심화 영향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H&A(생활가전)와 HE(TV)의 수익성이 예상 대비 부진할 전망이기 때문. 성장 동력인 VS(전장부품)는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가며 흑자 전환을 예상함. 2022년 VS본부 매출액은 8.3조원(+24% y-y), 영업이익 771억원(OPM +0.9%)으로 흑자전환을 기대


NH 주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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