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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051910)] 악재는 현 주가에 대부분 반영된 상태
22/01/14 09:1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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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 실적은 석유화학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듯


4Q 연결OP 9,183억원 (OPM 8.4%)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부문별OP는 석유화학 7,127억원, 전지 2,136억원, 첨단소재 363억원 등으로 예상된다. 석유화학 부문이 전반적인 Spread 악화로 qoq 큰 폭 감익되는 가운데, 전지 부문도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완성차 생산 둔화로 당초 기대보다 낮은 OPM 4%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첨단소재는 전방산업 재고조정에 따른 계절성으로 qoq 마진 하락이 예상된다. 전지 부문이 별도 상장하는 만큼, 앞으로는 석화와 첨단소재 이익 방향이 훨씬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2차전지 소재 관련 적극적 투자 집행 중


회사도 첨단소재 사업 확장을 위해 적극 투자하고 있다 (25년까지 6조원 투자 계획). 양극재는 26년 Capa 26만톤으로 현재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며, 분리막 사업을 위해 LG전자 CEM 사업을 인수한 데 이어, 유럽 분리막 시장 진출을 위해 도레이와 JV를 설립 중 (총 6,400억원 투자, 최종 지분 70%)이다. 이 외에도 양극분산제, 방열접착제, 바인더, 실리콘 음극재 등으로 영역을 확장,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2차전지 소재 매출을 21년 1.8조원에서 26 년 7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첨단소재 부문 가치는 현재 5조원 수준에서 15조원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00만원으로 하향


석화 실적 부진, LG엔솔 상장에 따른 Discount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하향한다. 목표주가는 하향하지만, ① 첨단소재 부문의 적극적인 투자 집행, ② 3월 이후 석화 시황 개선 가능성, ③ LG엔솔 관련 수급이탈 해소로 주가는 재반등이 예상된다.


BNK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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