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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KS)] 비용부담에도 성장은 유효
22/01/11 06:59(61.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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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KS)비용부담에도 성장은 유효


반전의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8% 상향. 2022년 실적 전망치는 종전대비 1% 하향조정 했지만, Peer 대상인 Whirlpool의 주가 상승에 따른 Target  multiple  상승,  계열사(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주가상승에 따른 비영업가치 상승을 반영한 결과. 실적을 종전대비 1% 하향 조정한 이유는 H&A 원재료, 물류비 비용 부담을 반영했고, VS 흑자전환 시점을 2Q22에서 4Q22로 변경했기 때문.  2022F  PBR  1.2배(ROE  18%), PER 6.4배로 실적 둔화 우려가 선 반영된 주가 레벨이므로 추가적인 우려보다는 VS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주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4Q21 잠정실적 & CES2022 시사점


4Q21 잠정 매출액은 21.0조원(+20% y-y, +12% q-q)으로 컨센서스(19.7조원)를 6%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6,816억원(-21% y-y, +26% q-q)으로 컨센서스(8,313억원)를 18% 하회. 영업이익 부진의 배경은 1) 원재료와물류비 부담에 따라 H&A  수익성이 기존 예상 대비 부진했고,  2)  완성차생산차질 영향을 예상보다 크게 받은 VS사업부의 적자폭이 확대됐기 때문. OLED TV 판매는 목표치(400만대)를 달성했으나, LCD 패널 판가 하락의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돼 HE 영업이익도 예상 대비 부진한편 동사는 CES2022에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는 신가전을 공개.  식물재배기,  실내외 통합배송로봇 등 가전제품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음을확인. 신가전의 매출성장은 매년 20~30%씩 발생하며 H&A 사업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18%까지 확대.  자연성장률에만 의지했던 과거와달리 성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 TV는 프리미엄 중심의 확판 전략을 선보임. 2022년 전체 TV 판매량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OLED TV 판매량은 940만대(+34% y-y)로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


NH 주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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