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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046890)] 미니 LED TV 수혜주
20/10/13 09:18(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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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이익 241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3분기 매출액 3,305억원(+23.3% QoQ, +16.6% YoY), 영업이익 241 억원(+76.5% QoQ, +100.8% YoY)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204억원) 를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3분기 삼성전자와 LG전자 TV 출하량은 전기대비 각각 67.1%, 81.7% 증가하면서 TV용 LED 패키징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4분기 TV 성수기 수요에 따른 낙수효과로 영업이익은 233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86억원)를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21년 영업이익 921억원(+37.8% YoY) 예상

미니 LED TV는 기존 LED TV 대비 크기가 훨씬 작은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를 사용한다. 미니 LED TV는 기존 LED TV와 비교하여 발광원의 크기가 1천분의 1 수준으로 작아 더 높은 밝기와 고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다. LED 패키징 가격도 기존 대비 5배 이상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삼성전자는 미니 LED TV를 프리미엄 TV 제품군으로 런칭하여 공격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전망이다. 중국 TV 업체들도 미니 LED TV 라인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서울반도체, 중국 Sanan, 대만 Epistar가 미니 LED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2021년 매출액 1조 3,400억원(+14.1% YoY), 영업이익 921억원 (+37.8% YoY)으로 실적의 퀀텀 점프가 예상된다.

목표주가 26,000원으로 13%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1) 2021년 미니 LED TV 시장 개화, 2) 3분기 영업이익 241억원 (+76.5% QoQ)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3) 2021년 영업이익 921억 원(+37.8% YoY)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26,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 2021년 미니 LED TV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서 서울반도체의 미니 LED 패키징 경쟁력이 돋보일 전망이다. 한국 최고의 LED 업체인 서울반도체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신한 소현철, 김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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