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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064260)] NDR 후기: 좋은 건 크게, 나쁜 건 작게
20/09/08 07:39(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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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점유율 1위 휴대폰 결제 전문 업체

국내 휴대폰 결제 전문 업체다. 2015년 다날페이 서비스를 출시하며 신용카드 결제(PG) 시장에도 진출했다. 자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지분율 96%)와 달콤(72%)은 각각 디지털콘텐츠 사업(음원/영상 유통), 프랜차이즈(커피) 사업을 진행 중이다.

1)거래액과 별도 매출액 성장 지속, 2)적자/비관련 사업부 정리 중

지난 4년간(2015~19) 거래액과 별도 매출액은 각각 연평균 5%, 11% 성장했다. 올해 거래액은 20% YoY 성장한 2.7조원이 기대된다. 1)코 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 증가, 2)휴대폰 결제 한도 상향 덕분이다.

2015년 휴대폰 결제 한도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증가했다. 2017년 까지 2년간 국내 휴대폰 결제 거래 규모는 33% 성장했다. 지난 7월 휴대폰 결제 한도는 100만원으로 재차 상향되었다. 높은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다. 올해 별도 매출액은 1,977억원으로 전년대비 21% 성장이 예상된다.

적자/비관련 사업부를 정리하고 있다. 2018년에는 적자를 기록 중이던 미국 법인을 매각했다. 2019년에는 자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의 카카오 이모티콘 사업을 카카오에 양도했다. 올 상반기 연결 대상 법인들의 합산 영업적자는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58억원 대비 20억원 축소되었 다. 기타 자회사의 경영 효율화 등을 감안했을 때 연간으로는 62억원의 적자 축소가 예상된다.

2020년 영업이익 163억원(+49% YoY) 전망

2020년 매출액은 2,319억원(+21% YoY), 영업이익은 163억원(+49% YoY)으로 전망된다. 1)지난 7월 인수한 렌탈 플랫폼 플렉스페이 (1Q20 매출액 77억원), 2)하반기 런칭 예정인 삼성페이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을 감안하면 추정치 상향이 가능하다.

현 주가는 2020F PER 20배, 2021F PER 15배 수준이다. 1)언택트 소비 증가, 휴대폰 결제 한도 상향에 따른 별도 실적 성장, 2)연결 대상 법인들의 적자 축소 등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신한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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