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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업]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60만원 → 100만원 상향
20/05/19 09:45(211.211.***.146)
조회 394 추천 0 반대 0
*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KT?LG유플러스 5/1 적용, SKT 6/1 적용 에정 

* 휴대폰 PG사 KG모빌리언스, 갤럭시아컴즈, 다날 수혜 기대 

* 2019년 기준 온라인 거래대금 상품군 1, 2위는 여행 및 전자기기. 기존 60만원 한도 내에 포함되지 않았던 고 가격 상품군이 이번 한도 상향으로 포함되며 거래액 증가 전망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상향, KG모빌리언스?갤럭시아컴즈?다날 수혜 예상

5월 18일자 언론 보도에 따르면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가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된다. KT와 LG유플러스는 지난 5월 1일부터 100만원으로 한도 상향 조정했으며 SKT는 오 는 6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동통신 3사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결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휴대폰 한도를 상향조정 했다고 밝혔다.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은 2008년 1.4조원 규모에서 2018년 6.3조원 규모로 꾸준히 증가했다. 결제 한도에 상한이 있기 때문에 시장 성장률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향 안정화 되었으나 2015 년 휴대폰 결제 한도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해와 같이 66.7% 증가하자 2015년, 2016 년 시장 성장률은 각각 YoY +15.0, +17.8%를 기록했다. 2020년~2021년에도 이와 같은 시 장 확대가 기대된다.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증가에 따른 시장 성장으로 휴대폰 PG사인 KG모빌리언스, 갤럭시아컴 즈, 다날의 수혜가 기대된다. 실제 2015년 6월 한도 상향 당시 다날의 매출 성장률은 YoY +20~30%로 증가했으며 갤럭시아컴즈의 매출 고성장세도 2016년까지 지속됐다.

소액결제 한도가 100만원으로 증가됨에 따라 고액 상품군까지 휴대폰 결제 구매 대상에 포함 되는 부분 또한 긍정적이다. 2019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을 상품군별로 살펴볼 때 여행 및 교 통서비스와 가전?전자?통신기기가 각각 17.5조원과 14.6조원으로 가장 큰 거래 금액을 차지했 다. 타 상품군 대비 단가가 높은 여행과 전자기기 부문은 기존 60만원 한도인 휴대폰 소액결 제로는 구매하기 어려웠으나, 6월부터 결제 한도가 상향되면서 이와 같은 고가격 상품군도 소 액결제 판매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

교보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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