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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051910)] 2023년 Capa 200GWh가 아니라 260GWh인 이유
20/10/16 10:09(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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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및 결론

- LG화학 최근 주주서한 공시. EV용 전지 Capa 2023년 260GWh 발표. 이는 EV용 중대형 파우치 전지 200GWh에 EV용 원통형 전지 60GWh로 추정

- 현재 원통형 전지를 EV용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업체는 Tesla 정도 임을 감안하면, 향후 Tesla향원통형 배터리가 대폭 증가 할 수 있다는 점을 Capa 계획에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 최근 일부 EV 화재 이슈로 노이즈 있지만, 펀더멘털 훼손요인 아니라는 판단

- 화학 시황 강세 및 2차전지 사업 고성장 국면 감안 시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공시한 주주서한에 따르면, 동사 EV용 전지 Capa 2020년말 120GWh, 2023년말 260GWh. 이는 당초 시장 전망(2020년말 100GWh, 2023년말 200GWh)를 크게 상회

- 그 차이는 EV용 원통형 전지로 추정되는데, 현재 원통형전지로 EV를 생산하는 업체는 Tesla 외에는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Tesla향 원통형 전지 Capa가 2019년말 15GWh 수준에서 2023년말 60GWh 수준까지 대폭 확대된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고 추정. 전체 Capa의 20% 이상

- Tesla가 2021년 독일 공장을 가동하고, 2022년 텍사스 공장을 가동하면서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 독일 공장이 50만대까지 Ramp-up 될 경우 이에 소요되는 원통형 배터리만 하더라도 약 30~40GWh 수준으로 추정. 대당 배터리 최대 200kWh까지 소요되는 텍사스 공장의 경우 이를 크게 상회하는 수요가 발생할 것임을 감안하면, 원통형 배터리 수요 대폭 성장 전망

- 특히, 원통형 배터리는 수익성도 상대적으로 좋아 적극 대응할 개연성이 높다는 판단

- OEM 리콜 등으로 비용 부담 우려가 이슈가 있을 수 있지만, Tesla가 향후 2,000만 대까지 생산 량을 확대할 것을 공언하는 등 EV시장 경쟁 심화 상황에서 OEM과 파트너십이 훼손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슈가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판단.

- 분할 후 자금 조달로 재무 부담 완화되면서 주주환원 및 화학/첨단소재 사업 성장 투자 강화 역시 긍정적. 배당성향 30% 이상을 지향하고 향후 3년간 최소 10,000원 현금배당 계획

- 3Q20 전지 사업부 실적은 전분기비 감익한 1,483억원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4Q20 전지사업부 실적은 3,086억원(+108.1% qoq)으로 고성장하여 실적 모멘텀 강화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다양한 이슈로 주가 조정 중이지만,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긍정적이고, Tesla향 비중이 대폭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주주환원정책은 강화되고 있음. CATL 주가와 Decoupling 이유 없음

현대차증권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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