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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049720)] 국내 채권추심 1위 기업
19/02/28 06:50(1.2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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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개요: 국내 채권추심 1위 기업

고려신용정보는 국내 채권추심 1위 기업이다. 적법성에 근거하여 상거래상의 미수채권 및 민사채권에 대한 채권추심업, 거래상대방의 거래 능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는 신용조사업, 금융서비스의 기초 인프라를 구성하는 전입세대 열람 및 현장 조사업무 등의 민원대행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8년 3분기 누적 기준 전사 매출액의 89%가 채권추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채권추심 부문 내의 매출액은 민ㆍ상사채권 약 50%, 금융채권 약 35%, 통신채권 약 15%로 구성되어 있다.

■ Check Points: 1) 수주 → 우수인력 확보 등에 의한 회수율 증가 → 추가 수주의 선순환 돌입, 2) 주주친화적 배당정책 지속, 3) 인터넷 전문은행, P2P 대출 등에 의한 중장기 시장 성장 가능성

고려신용정보의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고려신용정보의 2018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035억원 (+18.0% YoY), 영업이익 73억원 (+46.8% YoY)으로 큰 폭으로 성장하였다. 업계 1위 사업자로서 안정적으로 수주가 지속되고 우수 인력 영입, 차세대 전산 시스템 도입, 추심관련 교육 강화 등으로 회수율 증가와 추가 수주가 발생하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하였다.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이 지속되고 있다. 2018년 주당배당금은 220원으로 결정되었다. 특별한 시설투자와 연구개발이 필요하지 않으며 부실채권을 직접 매입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사내에 유보금을 쌓을 필요성이 낮기 때문이다.

인터넷 전문은행과 P2P 대출 등 새로운 대출 시장의 등장은 중장기 기회요인이다. 2017년 1월 P2P대출업체인 ‘8퍼센트’를 시작으로 P2P 채권 추심 시장에 진입하였으며 인터넷은행의 등장은 채권추심 시장의 확대를 가져올 수 있다.

■ Risk 점검: 정부의 대출 및 추심관련 정책 변화

대출 및 추심관련 정책 변화는 리스크 요인이다. 정부는 서민금융 지원 차원에서 미상각 채권에 대한 채무원금 감면, 채무자 대리인제도의 여신금융업 적용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채무자의 모럴 헤저드를 야기할 수 있어 회수율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KB 성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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