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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8.4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20/08/05 08:46(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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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서울수도권에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고밀화 및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심 공급을 확대합니다. 재건축 재개발에 강점이 있는 대형 건설사에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개선 속도가 빨라질 건설사는 GS건설>HDC현대산업>현대건설>대우건설>대림산업 순서라고 판단합니다.


정부는 8월 4일 서울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신규 공급 13.2만호 증가. 총 127만호 공급 예상

주요 내용은 1)신규택지 발굴, 2)3기 신도시 등 용적률 상향 및 기존사업 고밀화, 3)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공공성 강화, 4)규제완화 등을 통한 도심 공급 확대, 5)기존 공공물량 분양 사전청약 확대 등임.

이번 대책을 포함해 향후 수도권 지역에서는 총 127만호의 주택이 공급됨. 3기 신도시 등에서 공공택지 77만호, 서울도심 내 주택공급 7만호(5.6대책), 수도권 내 기 추진 중 정비사업 30만호, 이번 대책으로 신규 공급이 13.2 만호 늘어나게 됨.

8.4 대책의 특징은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도입을 통해 용적율을 300~500%으로 완화하고 층수는 최대 50층까지 허용한다는 점.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이란 LH, SH 등 공공이 참여(소유자 2/3 동의)하여, 도시규제 완화를 통해 기존 세대수보다 2배 이상 공급하며 개발 이익은 기부채납으로 환수. 공공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이 자금 조달, 설계하는 공공관리 방식과, 조합과 지분을 공유하는 지분참여 방식으로 조합이 선택 가능. 이를 위해 도시정 비법 개정을 검토.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서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사업 지원 T/F를 운영. 공공성 확보를 위해 증가 용적율의 50~70%를 기부채납으로 환수.

건설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 서울수도권 재건축재개발에 강점이 있는 기업에 유리

이번 공급 대책으로 건설사의 주택 수주 규모 확대될 전망. 초고층 일수록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대형 건설 사에 유리하다고 판단. 또한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을 통해 일반분양 물량을 늘리게 된다면 조합원들의 수익성이 확보되면서 기존 대비 재건축 및 재개발 추진 속도 빨라질 전망.

건설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재건축재개발에 강점이 있고, 서울수도권 정비사업에 수주잔고가 높은 기업의 실적 개선 속도 빨라질 전망.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잔고는 GS건설이 15조원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현대건설(별도) 11조원, HDC현대산업 8.4조원, 대우건설 5.3조원, 대림산업(별도) 3조원 수준.

케이프 김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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