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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064290)] 실적으로 증명하는 성장
21/04/07 10:3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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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질주

목표주가를 33,000원(2021F EPS에 PER 27배 적용)으로 57% 상향한다.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패키징 장비 수주를 감안해 올해 매출액과 순이익 추정치를 18%, 21% 상향했다. 목표 PER을 21배에서 27배로 올렸다. 목표 PER 27배는 2014년 고영의 3D 검사장비인 AOI 시장점유율이 확대돼 1차 리레이팅이 나타날 당시 받았던 peak 밸류에이션 수준이다. 기존 목표주가 산정에 적용했단 peer(파크시스템스,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들의 2021F 평균 PER이 21배에서 31배로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27배는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파운드리 업황 강세가 후공정 검사 장비 수주 확대로 이어져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 156% 증가할 전망이다.

전방 산업의 호황이 그대로 수주 확대로 이어지는 중

I사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OSAT 고객사를 넓혀나가고 있는 와중에, OSAT 업체들의 투자도 증가해 수주 규모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커지고 있다. 반도체 및 기판 검사 장비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져 1분기동안 약 400억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통상 장비 리드타임이 3~5개월임을 감안하면 2~3분기에 신규 수주액 대부분이 반영돼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155%, 95% 증가할 전망이다. 최근 OSAT 업체들의 capex 가이던스가 상향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수주 가시성은 여전히 밝다. 회사는 수요 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캐파 증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으로, 외주를 포함한 매출액 기준 최대 캐파는 기존 대비 50% 늘어나는 1,500억에 달하게 된다.

파운드리 패권 싸움은 장비 업체에겐 이득

I사의 파운드리 사업 진출은 또다른 기회다. I사는 후공정을 OSAT 업체에 외주를 맡기기보단 내재화할 가능성이 높다. I사의 파운드리 라인 증설은 자사 후공정 라인 증설로 이어져 I사향 매출액도 매년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I사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증가한 168억원을 예상한다.

한투 임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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