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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042700)] TSMC의 대규모 증설 수혜
21/04/05 08:3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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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의 CAPEX 상향은 동사에 매우 긍정적

TSMC가 향후 3년간(2021-23년) 1,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 다. 과거 5년 평균 128억 달러, 2020년 174억 달러 대비 급증하는 것이다. 또한 3개년 합산 컨센서스 756억 달러를 대폭(32%) 상회하는 수치다. 최근 비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고객들의 장기 주문이 급증한 결과다. 향후 5G와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를 감안한 구조적인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동사 주력 장비인 Vision Placement는 반도체 패키지의 절단, 세척, 건조, 검사, 선별, 적재 기능을 수행한다. 매출이 대부분 비메모리 후공정 전문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업체들의 CAPEX에 연동된다. 그리고 OSAT 업체들의 CAPEX는 TSMC 등 Foundry 업체들의 CAPEX를 따라간다. 결국 TSMC의 CAPEX 상향은 동사에 매우 긍정적이다.

비메모리 공급부족 수혜와 신제품 매출 확대

과거 동사 실적 및 주가는 TSMC의 방향성과 항상 일치하면서, 그 변동성은 더 컸다. 비메모리 공급부족이 극심한 상태여서, 당분간 TSMC의 실적 및 주가 방향성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동사 실적도 안정적인 성장이 담보되어 있다.

신규 장비 수주 확대도 기대된다. EMI Shield와 Camera Module은 해외 주요 고객사 향으로 장기 공급을 진행 중이다. 또한 2Q21 이후 서버 수요가 증가할 전망인데, TC Bonder의 수주 재개도 기대된다. TC Bonder는 HBM(High Bandwidth Memory)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TSV (Through Silicon Via) 공정기술의 핵심 장비다.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추천

2022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상향한다. 2021년 실적은 매출액 3,222억원(+25.2%), 영업이익 934억원 (+40.1%) 전망한다.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EPS 기준 24배다. 과거 동사 PER 상단(20배)를 경신할 전망이다. 시장 할인율 하락, 비메모리 공급부족, 신제품 매출 확대를 감안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신한 최도연, 나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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