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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042510/Not Rated)] 비용 증가의 결실이 하나씩 나타나는 시기
21/01/12 07:06(61.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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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042510/Not Rated) 비용 증가의 결실이 하나씩 나타나는 시기


사설 인증 중계 플랫폼 및 모바일 공무원증 구축
공인인증서 폐지, 디지털신분증 도입 직접 수혜 기업

-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전문기업. FIDO 생체인증을 기반으로 모바일 보안 강점보유

- 모바일 보안 매출 14년 34억원에서 19년 120억원으로 증가(매출액 비중 30.5%→42.5%)

-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으로 공인인증서 폐지, 디지털신분증 도입 등 정부정책 변화 직접 수혜 기업. 21년 행안부 주요정책 10개 중 2개분야 사업자로 선정 및 프로젝트 진행

- 민간전자서명을 위해 카카오, 통신사PASS(아톤), 삼성PASS가(한국정보인증) 포함된 5개사 최종 시범사업자로 선정.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에스엔씨에서 사설 인증 중계 플랫폼(각기 다른 인증 방식 연동) 구축 진행. 연말정산부터 본격적 체감 가능

- LG CNS-라온시큐어-시스원 컨소시엄이 구축한 모바일 공무원증 21년 1월 중 도입 예정. 21년 중 사업비 몇 배 큰 모바일운전면허증 구축 사업자 선정 예정


해외시장 진출은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필수
기존 동남아시아 위주에서 보안의 중요도를 높게 인정하는 선진시장 주력

- 국내 보안/인증 산업은 설치-유지보수 시 매출을 인식하는 Turn Key 방식 계약이 대부분. 동사와 유사한 ID 및 액세스 관리 전문 미국 기업인 Okta는(OKTA-US) 구독 매출 비중 95%. Okta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지만 시가총액 35.8조원

- 라온시큐어 Transaction-Base 수익 구조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 과거와 다른 점은 동남아시아 위주 진출에서 보안의 중요도를 높게 인정하는 선진시장인 미국, 일본 주력

- 동사의 미국법인 대표는 Nok Nok Labs, 생체인증 단체인 FIDO 얼라이언스 창업자로 유명 인물. 코로나 19로 온라인 쇼핑 및 금융거래 증가되면서 글로벌적으로 분산신원확인 기술 중요도 높아지고 있어. 해외시장에서 성장 여부 주목 필요


단기 오버행 이슈, 동사의 성장성 감안 시 리스크 요인 제한적

- 라온시큐어의 종업원 급여 3Q19누적 61억원에서 3Q20누적 81억원으로 증가. 전체 근로자는 17년 149명에서 3Q20누적 202명으로 증가,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

- 잔여 전환사채 337만주로(전체 희석 시 총 발행주식의 9.6%, 이중 210만주 1/14일 상장) 단기 오버행 이슈 존재하나, 동사의 성장성 감안 시 리스크 요인 제한적으로 판단


미래에셋대우 한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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