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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금리상승 및 대출규제, 예대금리차 확대
22/01/13 09:05(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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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좋아지는 은행 수익성


은행 수익성 상승을 전망했던 2021년 9월 10일 보고서에서 금리상승 시기에 대출규제에 의한 신용축소가 맞물리면서 대출가산금리 상승 폭이 확대된다는 점과 인터넷은행 대출영업이 본격화되어도 대출금리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점을 전망했음. 최근 은행권 신용대출 금리상승 폭이 예상했던 것보다 확대되는 등 은행 수익성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인터넷은행의 신용대출금리는 점차 상승하여 시중은행 대비 크게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음


예대금리차 확대 지속


2021년 11월 은행권 잔액기준 예대금리차는 2.19%로 전월대비 3bp 상승. 2020년 4분기를 저점으로 상승 중. 잔액 및 신규 코픽스 금리 추이를 참고하면 잔액기준 예대 금리차는 추가 상승할 전망. 향후 금리인상 여부 및 속도가 중요하긴 하지만 최소 2022년 상반기까지는 상승추세를 보일 전망. 대출규제로 대출증가세 둔화라는 부정적 영향도 있지만 수익성 상승에 의한 긍정적 효과가 더 클 것


신규 대출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세인데, 특히 가계 신용대출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 신규 취급 수신금리의 상승폭이 더 커서 신규 예대금리차는 축소됨. 신규 대출금리 상승은 금리상승 상황에 대출규제가 영향을 준 결과이기 때문에 한동안 반전될 가능 성은 낮아 보임


인터넷은행 대출금리 큰 폭 상승


9월부터 인터넷은행의 가계 대출금리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12월에는 대형 은행과 차이가 커짐. 12월 상장 은행주 5개 대형은행의 가계 일반신용대출금리 (서민금융 제외) 평균은 3.78%인데, 카카오뱅크는 9.79%, 케이뱅크는 5.71% 차이가 큼. 토스뱅 크의 경우에도 11월 수치가 5.07%로 높았음. 대형은행의 11월 평균은 3.5%. 은행간 기준금리의 차이가 큰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해당 대출금리 차이는 가산금리 차이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음. 인터넷은행이 중신용자에 대한 대출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대출금리가 상승한 효과도 섞여 있지만 전반적으로 대형은행 대비 금리경쟁력은 약화됨. 인터넷은행에 의한 금리경쟁 및 대출금리 하락효과는 없는 상황


IBK 김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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