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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2022년의 성장 동력은 스토리 비즈니스
21/11/09 07:0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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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비즈니스 글로벌 진출은 현재 진행형


스토리 비즈니스의 글로벌 진출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일본 시장은 한국 스토리 비즈니스가 성공한 대표적인 국가로, 카카오의 픽코마와 네이버의 라인망가가 견고하게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어서 자국 서비스는 자리를 잡지 못할 정도다. 일본 시장의 압도적인 사업자인 픽코마는 올해에도 거래액이 8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아직 일본 시장 성장의 룸은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이에 더해, 미국도 중장기적으로 스토리 비즈니스의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네이버는 사용자가 9,000만 명에 달하는 북미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인수를 마무리했다. 뿐만 아니라, 내년부터는 왓패드 수익을 고도화하고,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를 통해 왓패드 IP를 활용한 2차 창작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카오 역시 카카오 역시 북미 기반 웹소설, 웹툰 플랫폼인 래디쉬·타파스를 합산 1.1조원에 인수하며 북미 IP 유통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중국 시장 역시 시장 규모와 성장성, 한국 IP의 인기를 고려했을 때 향후 확장 가능 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막대한 트래픽의 네이버와 웹툰 생산 공장 카카오


네이버의 강점은 막대한 트래픽에 있다. 북미 왓패드 인수를 통해 1.7억 명에 달하는 글로벌 사용자를 확보한 데에 이어, 미국의 네이버웹툰 서비스는 올해 3분기 기준 월간 활성사용자 수 1,400만 명을 기록했다. 21년 네이버의 글로벌 GMV는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22년 거래액은 보수적으로 계산했을 때도 1.2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카카오의 강점은 일련의 웹툰 생산과정을 체계화·조직화 했다는 데에 있다. 카카오의 ‘노블코믹스’는 흥행한 웹소설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웹툰이다. 웹소설 IP와 작화 인력만 있다면 생산량을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구조인 셈이다. 카카오는 이미 지난 몇 년 간 국내 주요 만화사 지분 투자와 웹툰 CP사 인수를 통해 필요 인력을 확충을 마쳤다.


Top Pick 네이버, 관심종목 카카오 커버리지 개시


인터넷 섹터 최선호주 네이버, 관심종목 카카오로 섹터 커버리지 개시한다. 네이버는 컨텐츠와 함께 커머스 사업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일본에 스마트스토어 베타 서비스를 런칭했다. 소매 시장 규모가 한국의 3배에 달하는 일본 이커머스 서비스 런칭은 중장기적으로 컨텐츠 신사업과 함께 네이버의 기업가치를 큰 폭으로 상승시켜줄 동력이 될 것이다. 목표주가 55만원, 매수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한다. 카카오는 컨텐츠 사업의 글로벌 진출 이외에도 광고 비즈니스의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 톡채널을 활용한 비즈니스 솔루션은 현재 일 매출 1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비즈보드 이상의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목표주가 16 만원, 매수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한다.


하나 윤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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