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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업 코로나 이후 회복하지 못한 유일한 섹터
21/06/15 06:49(61.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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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업 코로나 이후 회복하지 못한 유일한 섹터

코로나 이전 주가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유일한 섹터

- 경기는 L자가 아닌 U자 회복국면에 진입, 모든 종목이 상승할 때, 손해보험주는 제외. 손보주는 코로나와 상관없이 지난 2년동안 철저히 소외 중

- 올해 커버리지 3사의 평균 이익증가율은 27.3%로 전망(삼성화재 전자 특별배당 이익 제외). 지난해 27.8% 이익 성장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2년 연속30%에 가까운 이익 증가를 시현하는 것

- 2021년 증익은 2019년~ 2020년 4차례에 걸친 자동차보험료 인상 효과와수수료 개편 정책에 따라 1,200%룰이 적용되면서 사업비가 감소하기 때문

하반기 요율 조정 모멘텀은 없으나 제도적 뒷받침 존재

- 하반기 요율 조정 모멘텀은 없을 것이나 제도적 뒷받침이 일부 이뤄질 전망.5월까지 자보손해율 개선이 우리의 예상보다 큰데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안전속도 5030’이 하반기 손해율 개선 일부 영향 전망

- 3분기 중 금융위는 자동차 사고 시 경상환자의 과잉 치료비를 억제하는 방안을 발표 예정. 또한 재점화 되고 있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를 포함하고 있는보험업법 개정안도 화두

카카오손해보험, 초기에는 소액단기보험에 집중할 전망. 원수보험사에게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방향성

- 금융위는 지난 9일 카카오손해보험(가칭)의 보험업 영위를 예비 허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참고하면 플랫폼과 연계한 보장사각지대를 해소할 상품 개발에집중한다는 계획

- 이후 장기 보장성보험에 진출, 혹은 중소형 보험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몸집을 키워갈 공산이 큼. ‘테크인슈어런스’를 표방한 국내 첫 사례인 만큼 레드오션인 장기보장성보험보다는 당초 사업계획인 보장사각지대를 타게팅하는 것이 출범 취지에 부합할 것

대신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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