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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BK 지표는 호조 지속, 올해 이익 안정성 개선 전망
21/02/17 07:1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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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도 BK 관련 지표는 양호한 흐름 지속

2021년 1월 KOSPI와 KOSDAQ 일평균거래대금은 전년 대비 +254.3% 증가한 42.1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 으며, 2월 들어서는 약 30조원대를 기록하며 다소 감소하였 으나 이는 지난 해 연간 일평균거래대금 약 23조원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1월 투자자 예탁금과 신용공여잔고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6.8%, +110.1% 증가하였다. 한편, KOSPI 지수는 지난 해 말 대비 +3.6% 상승하였으며 현재는 3,000pt를 상회하고 있고, 시장금리는 장단기 Spread가 확대, ELS 조기상환은 소폭이나마 회복에 있으나 발행은 여전히 부진하다.

4분기 손실 인식으로 올해 손익 안정성 개선 전망

커버리지 4사 합산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127억원(YoY +44.0%, QoQ -25.0%)을 기록하며 한국금융지주를 제외하면 커버리지 사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다. 주된 요인은 회사별로 대규모 일회성 손실이 발생하였고, 판관비 증가 폭이 예상을 상회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4사 합산으로 충당금및 대체투자 자산 손상차손 등 일회성 손실의 규모가 약 4,000억원에 육박하였는데, 이 같은 대규모 손실이 올해 추가적으로 확대되지 않을 전망이다. 사모펀드 충당금은 일부 회사에 잔여 Exposure가 여전히 남아있으나 대부분의 회사 에서는 일단락이 되었으며, 해외 대체투자 관련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완화되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Top Pick 한국금융지주, 관심종목 삼성증권 제시

증권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과 함께 Top Pick은 한국금 융지주 유지, 관심 종목은 삼성증권을 제시한다. 한국금융지 주는 한투증권이 지난 해 감익을 기록했기 때문에 이익 기저에 대한 부담이 적으며 증권 외 자회사들의 이익 기여도 확대와 함께 카카오뱅크의 연내 상장에 따른 주가 모멘텀이 예상된다. 삼성증권은 2020년 연말 배당성향을 예년 수준으로 유지한 만큼 금융업종 내에서도 배당 신뢰도가 부각되었으며, 4분기 ELS 변동성 관리를 위해 일회성 비용을 인식한 만큼 관련 올해 손익 변동성은 축소될 전망이다.

하나 이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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