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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반격의 서막
20/07/24 08:15(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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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확대’ 유지, 현저히 저평가된 Valuation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전통적으로 증권업종의 Valuation이 거래대금과 주식시장 환경에 연동되는 가운데 2Q20 일평균 거래대금이 21.8조원으로 사상 최대 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 선행 PBR은 0.7배 수준에 불과하다.

현재 주가 상승을 저해하는 요인은 주식 브로커리지 출혈 경쟁에 따른 수수료 손익 저하 및 사모펀드의 잠재적 위협 등이다. 하지만 1) 수수료율의 축소를 상쇄할 만큼 국내외 주식 거래가 늘어났으며, 2) 현재 주가는 사모펀드 판매액 중상당 부분의 손실 반환을 기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3) 2Q20F 순이익은 전기대비 549% 증익이 예상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19.8% 상승에 그치며 타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다. 주가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다.

올해 개인 추가 매수 여력 45조원 추정, 거래대금 축소 우려 제한적

시장 유동성이 사상 유례 없이 풍부한 가운데 이미 증시는 부동자금을 흡수하고 있다. 3월 저점 매수와 더불어 정부 및 중앙은행의 부양책이 경기 개선 기대 감으로 이어진 덕분이다. 올해 금융자산 증가율이 8%로 유지되고, 과거 금융장세 당시 주식 비중 평균인 16%를 가정할 경우 개인은 총 45조원의 추가 매수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예탁금 대비 신용잔고가 30%까지 빠르게 회복된 점은 주식시장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투영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감안 시 향후 금융 자산 내 주식 비중의 확대는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단기간 내 거래대금 축소 우려는 제한적이다.

Value-add 가능 종목에 대한 Premium 부여 필요

최근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NAVER와 카카오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미래에셋대우와 한국금융지주가 각각의 주식을 상당 부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특히 한국금융지주는 카카오 뱅크의 2대 주주로서 33.5%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카카오 뱅크의 기업가치는 약 9조원에 육박한다. 보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는 최소 3조원이다. 전일 기준 한국금융지주의 시가총액은 2.8조원으로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상장 및 지분 가치 반영시 금융업종 내 가장 빠른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

신한 임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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