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5.7%
평균수익률 +14.1%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키다리스튜디오(020120)] 자체 콘텐츠 제작 확대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20/07/23 08:32(58.121.***.119)
조회 28 추천 0 반대 0
웹툰 및 웹소설 플랫폼 서비스 제공 업체로, 1Q20 연결 기준 매출비중은 웹툰 78.3%, 웹소설 21.7%로 구성. 운영중인 웹툰 플랫폼 ‘봄툰’과 ‘델리툰(프랑스 자회사)’의 회원수는 각각 380만명, 110만명이며, 웹소설 플랫폼 ‘판무림’ 회원수는 5만명 수준


2012년 1,000억원 수준이던 국내 웹툰 시장이 올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웹툰과 웹소설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어 주목됨. 국내뿐 아니라 프랑스, 미국 등 해외시장으로 웹툰 및 웹소설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키다리스튜디오의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지난 1분기 웹툰 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9억원(+233.5% yoy), 13억원(+478.5% yoy)을 기록. 호실적은 1)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봄툰 이용자수 증가, 2) 키다리이엔티의 웹툰 제작 부문 양수 및 3)프랑스 웹툰플랫폼 델리툰(DELITOON SAS)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에 기인. 실제로 1분기 봄툰 누적 회원수는 작년말 대비 5% 늘었고, 유료 결제 회원수는 14% 증가함. 같은 기간 델리툰의 누적 회원수와 유료 결제 회원수도 각각 24%, 44%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국내외 웹툰 산업 성장과 맞물려 매 분기 웹툰 부문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판타지, 무협 등 남성향 콘텐츠를 주력으로 하는 웹소설 부문은 지난 1분기 사이트 리뉴얼 및 인원 충원 등 투자 성격의 판관비 증가로 2억원 적자를 기록함. 다만 회원수가 작년 말 2.5만명에서 올 3월 기준 5만명 수준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페이지 뷰도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작년 키다리이엔티 영업양수를 통해 자체 콘텐츠 제작 비중을 늘리고 카카오, 네이버 등 외부 대형 플랫폼으로의 콘텐츠 유통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됨. 향후 웹툰과 웹소설 등 인기 IP를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 가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됨. 또 K-웹툰에 대한 높아진 인기를 바탕으로, 프랑스외 기타 유럽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대해 갈 것으로 기대됨

IBK 김태현
현재 79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인터넷] 앤트 그룹 IPO 이후 국내 간편결제업 밸류에이션 Re-rating 전망
이전글
[라온피플(300120)] AI 비전 기술에 투자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