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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라인, 야후재팬 통합. 중장기 시너지는 물론 단기 밸류 상승
21/03/04 07:4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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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라인, 야후재팬 통합. 중장기 시너지는 물론 단기 밸류 상승 요인


통합 Z 홀딩스 시총 3/1 33.1조원에서 3/2 53.6조원으로 20.5조원 상승

LINE 야후재팬 경영통합은 21.03.02 완료되었다. 통합 Z 홀딩스 시가총액은 21.03.01은 33.1조원이었으나 21.03.02엔 53.6조원으로 하루만에 20.5조원이 껑충 뛰었다. 이는 주가 변화는 거의 없었지만 LINE JV(A 홀딩스로 사명 변경)로부터 LINE 운영회사를 넘겨받는 댓가로 LINE JV(A 홀딩스로 사명 변경)에 발행한 3자 배정 유증 신주 물량 2,832백만 주가 상장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통합 전 Z 홀딩스 주식수는 4,823백만주였으나 통합 과정에서 LINE JV(A 홀딩스로 사명 변경)로부터 LINE 운영회사 100% 지분을 넘겨받는 댓가로 LINE JV에 대해 2,832백만주의 3자 배정 유증 신주를 발행하여 통합 후 Z 홀딩스의 주식수는 7,655백만주로 증가했다. 즉, LINE은 상장폐지되었지만 LINE 가치는 Z 홀딩스 신주 발행을 통해 Z 홀딩스 가치로 통합 반영되게 된 것이다.

LINE 야후재팬 경영통합으로 NAVER 연결실적 개선. 다만, 이는 참조 사항일 뿐 Z 홀딩스 밸류에이션은 SOTP 방식을 통해 별도 산출 시 상당수준의 가치상승 요인 발생

LINE은 라인페이, 라인망가 등에 대한 공격적 투자로 전략적으로 적자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야후재팬 중심의 Z 홀딩스는 LINE 적자규모를 훨씬 능가하는 대규모 흑자상 태이다. 경영통합 후 LINE 실적은 NAVER 연결실적에서 제외되고 통합 Z 홀딩스 실적 (야후재팬 중심 구 Z 홀딩스 실적 & LINE 실적)에 대해 32.65%(50% X 65.3%)의 지분 법손익이 적용되므로 NAVER 연결실적은 가시적인 개선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통합 Z 홀딩스 실적의 지분법손익 반영으로 NAVER 연결실적이 개선되는 것은 가벼운 참조사항일 뿐 밸류에이션은 통합 Z 홀딩스 지분법손익이 반영된 전체 연결실적에 Multiple을 적용하는 방식보단 일본 주식시장의 평가가치를 활용하여 통합 Z 홀딩스 가치를 별도로 산출하는 방식이 유리하다. LINE 실적은 당분간 공격적 투자로 인한 전략적 손실 구간인 반면 일본 주식시장에서의 Z 홀딩스 평가가치는 LINE의 공격적 투자도 미래 성장성을 위한 긍정적 투자로 평가하고 있고 LINE 야후재팬 경영통합으로 인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통합 Z 홀딩스의 가치 평가 방식을 일본 주식시장에서의 통합 Z 홀딩스 시가총액에 지분율을 곱하는 방식으로 별도로 산출할 경우 상당한 수준의 목표주가 상승요인이 발생 한다. 이를 통해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51만원에서 56만원으로 10% 상향했다.

통합으로 기대되는 시너지 다수. 무엇보다 스마트스토어 도입 주목

국내에선 NAVER가 포털의 검색 경쟁력,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커머스 경쟁력,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한 결제 경쟁력 등 검색/결제/커머스의 3각 생태계 경쟁력이 막강한 반면 일본에선 LINE은 라인페이를 중심으로 한 결제 경쟁력 및 라인 기프트 등 단편적인 커머스 경쟁력은 갖추고 있었으나 검색 경쟁력 열위로 인해 검색과의 시너지가 필수인 한국형 스마트스토어 모델 도입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LINE 및 야후재팬에 야후재팬의 검색 경쟁력과 라인페이/페이페이 결제 경쟁력을 활용한 스마트스토어 모델을 도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는 지금 이 순간 갑자기 특정 아이템을 구매할 마음이 생겼을 때 1) 네이버 포털에서 아이템을 검색하고, 2) 검색된 스마트스토어 중 가격이 가장 싼 곳을 선택하여, 3)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기까지는 딱 1-2분이면 된다. 이 얼마나 편리하고 강력한 커머스 & 결제 시스템인가? 야후재팬의 검색 경쟁력에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 기술및 노하우가 접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본시장에서의 스마트스토어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 참고로 LINE 및 야후재팬에 대한 한국형 스마트스토어 모델 도입은 올해 상반기 중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베스트 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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