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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New Z홀딩스의 출범. 네이버의 기업가치에도 긍정적
21/03/02 07:3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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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자회사 LINE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Z홀딩스가 합병되어 New Z홀딩스로 출범. 네이버는 Z홀딩스의 모회사인 A홀딩스의 50% 지분을 보유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인터넷 산업의 영향력을 확대


▶ 국내 네이버의 영향력을 일본 시장에서도 확대

- 네이버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5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 New Z홀딩스 출범에 따른 네이버의 기업가치 상승과 쿠팡 상장에 따른 커머스 사업의 가치 상승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 3월 1일 네이버의 자회사인 LINE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Z홀딩스의 경영 통합이 마무리되면서 New Z홀딩스는 일본 인터넷 산업 내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회사로 확장

- 네이버는 New Z홀딩스의 지분 65.3%를 가진 A홀딩스의 지분 50%를 확보하였고, 이해진 GIO가 A홀딩스의 공동대표로 선임됨. 네이버는 Z홀딩스를 비롯하여 빅히트, CJ대한통운, 스튜디오드래곤, Wattpad 등 M&A를 통해 제휴 기반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네이버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광고, 커머스, AI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전망. 대표적 예로 New Z홀딩스는 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스토어’를 2021년 상반기 중 도입 예정

▶ New Z홀딩스의 출범. 일본 내 광고, 커머스, 핀테크 사업 고성장 기대

- New Z홀딩스는 일본 내 광고, 커머스, 핀테크 사업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전망. 광고사업은 포털과 메신저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커머스 사업은 ‘X Shopping’과 ‘스마트스토어’ 도입으로 영향력 확대, 핀테크는 ‘PayPay’와 ‘LINE Pay’를 점진적으로 통합 예정. 참고로 동사는 2023년 매출액 2조엔, 영업이익 2,250억엔을 가이던스로 제시하였고, 5년간 5천억엔의 투자를 집행하기로 발표

NH 안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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